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엔터테인먼트)에 ‘슬픔의 바다에서 별을 구하는 방법’ 이벤트를 실시하고 신규 맵 ‘뽀잉뽀잉 스트라이커’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새로 시작되는 이벤트 슬픔의 바다에서 별을 구하는 방법은 공원 내 스토리 NPC인 엘림스 스마일을 통해 시작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공원에서 ‘슬픔의 바다’ 버튼을 클릭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맵 플레이를 통해 확률적으로 별빛 꾸러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들이 각 별빛 아이템을 획득한 뒤 별빛이 가지고 있는 기억들을 밝히면 테일즈런너의 동화나라가 가지고 있는 스토리와 연계해 새로운 비밀이 펼쳐진다.
또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맵 ‘뽀잉뽀잉 스트라이커’가 추가됐다. 이 맵은 런너들이 복어를 타고 점프를 하면서 바다 속에 떠 다니는 별들을 획득하며 승부를 겨루는 2대2 팀전으로 진행된다.
특히 점프 키를 1초 이상 누르고 뗄 경우 복어가 점프를 하는 ‘뽀잉뽀잉’이라는 특수 기능이 추가됐다. 점프 키를 누르고 있는 시간이 길수록 올라갈 수 있는 뽀잉뽀잉의 높이가 올라가는 만큼 적절히 사용해 높은 점수를 받는 것이 승부의 열쇠가 될 전망이다.
신규 아이템으로 감정의 제도와 관련된 스토리 카드 8종이 추가됐다. 감정의 제도 스토리 카드는 맵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최종 보상으로 감정의 제도 히든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또 감정의 제도 코인 15개를 소모해 아이렌 앵글릿와 인피니티 레이스 세트 등 총 7개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감정의 제도 캡슐 5탄과 바람의 디하카 세트 5종을 획득할 수 있는 퍼스널 뽑기판이 추가됐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김유진 팀장은 “이번 업데이트로 감정의 제도와 동화나라가 이어지는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런너분들에게 기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점차 감정의 제도 스토리가 본격화된 만큼 런너 여러분들께 보다 큰 재미와 다양한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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