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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 대항해대전: 오션 앤 엠파이어에서 9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먼저 상위 랭커를 위한 대규모 전투 콘텐츠 세계대해전의 정식 시즌이 시작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 전용 함대 그룹 설정 기능이 추가됐으며, 영지 이동 재사용 대기 시간 표시, 병사 일괄 치료 등 유용한 기능이 확보됐다.
아울러 몬스터 분포도를 개선하여 유저들에게 보다 쾌적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 이벤트 캘린더, 장비 일괄 강화, 선택 상자 일괄 사용 등 편의성을 개선 및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가 실시된다. 먼저 30일까지 접속만 해도 대항해대전 내 62명의 모든 영웅과 풍성한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선물이 주어진다. 또 9월 30일까지 미션 수행 시 이벤트 아이템 알쏭달쏭 랜덤 상자를 지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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