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엔터테인먼트)에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스페셜 이벤트를 실시하고, 신규 게임 모드인 ‘소용돌이’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새로 시작되는 추석 이벤트는 내달 20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이용자들은 공원 내 위치한 달토끼 NPC와 함께 달나라 낚시 미니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미니게임을 통해 이용자들은 신규 아이템인 은하수 코인을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코인을 이용해 추석 매점 및 추석 뽑기 판 등에서 신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추석 매점과 추석 뽑기 판에는 이용자들이 추석 분위기를 한껏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템들과 레전드리 박스들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게임 모드인 ‘소용돌이’도 추가됐다. 이 게임 모드는 이용자들이 소용돌이에 입장할 시 넷이서 한마음, 도깨비 달밤에 춤추듯, 팀하모니 등 신나게 달리기 채널의 일부 협동 팀전 맵 7종을 랜덤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또 한가위를 기념한 출석 이벤트로 내달 26일까지 감정의 제도 핵심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한가위 출석판이 추가된다. 신규 아이템으로 상점 내 나비 콘셉트의 신규 복장인 나빌레라 패키지가 추가되며, 공원 내 추석맞이 총 8개의 한복 복장 세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청풍명월 캡슐이 추가됐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김유진 팀장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테일즈런너를 사랑해 주시는 런너 여러분들에게 보다 풍성한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테일즈런너는 2005년 여름부터 서비스되어 온 국내를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온라인 게임으로, 누적 회원 170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