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PI첨단소재(178920)는 OLED 패널, 전기차 배터리, MLCC 등 전방 시장 확장 속에서, PI필름 시장점유율 1,2위인 PI첨단소재와 Kaneka의 보수적 증설 스탠스가 지속되며 매출성장 및 고마진이 유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연간 실적은 2021년 매출 3249억원(YoY +24%), 영업이익 866억원(YoY +44%), 2022년 매출 3734억원(YoY +15%), 영업이익 1007억원(YoY +16%)가 기대된다.
김현수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수요 성장 대응을 위해 PI첨단소재는 지난 4월 2차전지용 PI필름 공장 730억원 투자를 공시한 바 있으며(600톤 규모), 최근에는 관련 투자 규모를 2배로 확대한 상황이다"며 "해당 라인은 2024년부터 가동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 약 1200톤 규모로 예상되는 2차전지 관련 PI필름 연간 매출은 현재 연간 방열시트용 PI필름 매출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연간 실적은 2021년 매출 3249억원(YoY +24%), 영업이익 866억원(YoY +44%), 2022년 매출 3734억원(YoY +15%), 영업이익 1007억원(YoY +16%)가 기대된다.
김현수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수요 성장 대응을 위해 PI첨단소재는 지난 4월 2차전지용 PI필름 공장 730억원 투자를 공시한 바 있으며(600톤 규모), 최근에는 관련 투자 규모를 2배로 확대한 상황이다"며 "해당 라인은 2024년부터 가동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 약 1200톤 규모로 예상되는 2차전지 관련 PI필름 연간 매출은 현재 연간 방열시트용 PI필름 매출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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