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메신저 서비스 카카오톡과 연계해 모바일게임 시장 극복, 라인과 협력해 해외시장 개척의지 밝혀...지스타 2012에 ‘위메이드 모바일’ 신작 모바일게임 16종 공개.
[부산=NSP통신] 도남선 기자 =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가 메신저 서비스를 이용한 해외시장 개척 계획을 밝혔다.
8일 지스타에 참석한 위메이드 남궁훈 대표는 모바일 게임산업 후발주자로서의 위메이드의 모바일 전략에 대한 기자들의 물음에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을 두 날개로 함께 아우르면서 게임시장을 헤쳐나가겠다”며 “메신저 서비스인 카카오톡에 투자를 하면서 모바일게임에 대한 의지를 표명해 큰 성과를 이뤄냈고 내년에도 성과가 지속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8일 지스타에 참석한 위메이드 남궁훈 대표는 모바일 게임산업 후발주자로서의 위메이드의 모바일 전략에 대한 기자들의 물음에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을 두 날개로 함께 아우르면서 게임시장을 헤쳐나가겠다”며 “메신저 서비스인 카카오톡에 투자를 하면서 모바일게임에 대한 의지를 표명해 큰 성과를 이뤄냈고 내년에도 성과가 지속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남궁 훈 대표가 8일 개막한 2012지스타에서 위메이드의 해외시장 개척 전략을 밝히고 있다. (NSP TV 캡쳐)
위메이드는 올 상반기부터 모바일게임사업을 강화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위메이드는 카카오와의 협력을 통해 여러종류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여 ‘바이킹아일랜드’ ‘캔디팡’ 등의 흥행에 성공했고 내년까지 총 40~50여 종의 신작 모바일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남궁훈 대표는 “위메이드는 컴투스나 게임빌에 비해 모바일게임 후발주자이지만 카카오톡과 같은 메신저 서비스를 통해 극극복했고 단기간내에 모바일 게임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해외시장에서는 라인(LINE)과의 협력을 통해 일본시장이나 동남아시장을 헤쳐나가겠다”고 해외시장 개척 계획을 밝혔다.
미국 등 북미시장에 대해서도 “진출 계획이 있으며 이에 새로운 파트너를 물색중”이라고도 전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8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지스타 2012에 신작 온라인게임 ‘이카루스(ICARUS)’와 모바일 게임 16종을 공개했다.
위메이드는 카카오와의 협력을 통해 여러종류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여 ‘바이킹아일랜드’ ‘캔디팡’ 등의 흥행에 성공했고 내년까지 총 40~50여 종의 신작 모바일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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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등 북미시장에 대해서도 “진출 계획이 있으며 이에 새로운 파트너를 물색중”이라고도 전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8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지스타 2012에 신작 온라인게임 ‘이카루스(ICARUS)’와 모바일 게임 16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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