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대우건설이 27일 보도된 대우 푸르지오와 중흥 S-클래스 브랜드 통합 추진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매일일보는 27일 ‘중흥, 3년 내 대우 푸르지오와 중흥 S-클래스 브랜드 통합 추진’ 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중흥그룹이 오는 2025년까지 대우건설과 중흥건설의 아파트 브랜드를 통합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는 중흥그룹이 대우건설 인수 당시 약속했던 독립 경영과 아파트 브랜드 분리 운영에 반하는 수순이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에대해 대우건설은 반박자료에서 “기사의 내용과 달리 당사 및 중흥그룹에서는 3년 내 또는 이후에라도 양사의 브랜드를 통합하겠다는 어떠한 내용의 검토 및 추진도 진행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보도는 사실무근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중흥그룹과 당사는 독립경영과 브랜드 분리 운영에 대한 원칙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이며 이러한 원칙에 대해 해당 언론사에 사실 확인과 잘못된 보도임을 전달했다”며 “이와 같은 공식적인 해명에도 확인할 수 없는 고위 핵심관계자라는 이름으로 보도가 나간 점과 기사 말미에 사실이 아니라는 당사 및 그룹 관계자의 해명만 추가되었다는 점에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매일일보는 27일 ‘중흥, 3년 내 대우 푸르지오와 중흥 S-클래스 브랜드 통합 추진’ 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중흥그룹이 오는 2025년까지 대우건설과 중흥건설의 아파트 브랜드를 통합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는 중흥그룹이 대우건설 인수 당시 약속했던 독립 경영과 아파트 브랜드 분리 운영에 반하는 수순이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에대해 대우건설은 반박자료에서 “기사의 내용과 달리 당사 및 중흥그룹에서는 3년 내 또는 이후에라도 양사의 브랜드를 통합하겠다는 어떠한 내용의 검토 및 추진도 진행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보도는 사실무근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중흥그룹과 당사는 독립경영과 브랜드 분리 운영에 대한 원칙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이며 이러한 원칙에 대해 해당 언론사에 사실 확인과 잘못된 보도임을 전달했다”며 “이와 같은 공식적인 해명에도 확인할 수 없는 고위 핵심관계자라는 이름으로 보도가 나간 점과 기사 말미에 사실이 아니라는 당사 및 그룹 관계자의 해명만 추가되었다는 점에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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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우건설은 “당사와 중흥그룹은 M&A 이후 양사의 기업문화 통합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바, 이 같은 잘못된 보도로 인해 양사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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