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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 유럽 스마트폰 시장 전년比 12%↓…삼성 35% 점유율로 1위

NSP통신, 이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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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분기 유럽 스마트폰 시장 4900만대 출하…2013년 이후 1분기 기준 최저 출하량 기록

- 카운터포인트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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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포인트리서치)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1Q 유럽 스마트폰 시장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스마트폰 분기별 리포트인 마켓 모니터에 따르면 2022년 1분기 유럽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동기대비 12% 감소하며, 최근 10년 동안 가장 낮은 1분기 출하량을 기록했다.

▲지속되는 부품 부족, ▲코로나19에 따른 중국 봉쇄, ▲경제 상황 악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등 여러 요인이 시장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35%의 점유율을 기록했고 애플은 25%의 점유율을 보였다. 그 다음으로 샤오미가 14%, 오포 6%, 리얼미 2%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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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분기 삼성과 애플 모두 새로운 갤럭시 S와 아이폰 SE 시리즈 모델을 출시했지만 전체 출하량은 하락세를 보였다. 샤오미와 오포는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지속적인 부품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반면 리얼미는 상위 5대 업체 중 유일하게 해당 분기 출하량이 전년동기대비 성장했으며, 이 지역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주요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또 노키아 HMD와 구글도 작은 비중이지만 빠르기 성장했다.

카운터포인트측은 “향후 전반적인 상황이 밝지만은 않다”며 “유럽의 많은 국가들이 경기 침체 양상을 보이고 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될 것으로 전망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소비자 물가가 최고치에 달하고 삼성과 애플이 러시아를 철수한 데에 따른 점차 영향이 미치면서 유럽 지역 스마트폰 출하량의 연간 성장률은 다음 몇 분기 동안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마켓 펄스 서비스에 따르면 2022년 1분기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3.7% 감소했다. 지정학적 우려와 원자재 및 식품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자 심리 압박으로 수요가 더욱 위축됐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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