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고점 대비 약 80% 급락한 카카오뱅크 주가에 카카오뱅크 임원들이 대규모 자사주 매입에 나섰지만 여전히 ‘주가 방어에 진정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1만8천원선도 붕괴’ 카카오뱅크…“이미 신뢰 잃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의 12명의 임원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자사주 총 5만 685주를 매입했지만 카카오뱅크 주가는 이날도 52주신저가를 기록했다. 앞서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인 ‘블라인드’에서 우리사주를 매입한 카카오뱅크 직원들의 폭로가 터져나온 후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주가 관리를 최우선 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임원진의 자사주 매입에도 금융권의 반응은 싸늘하다. 주주들이 불만을 표출했을 때엔 이렇다 할 행동이 없던 임원들이 직원들의 불만이 공론화되자 행동에 나섰기 때문에 “이미 주주들의 신뢰를 잃었다”는 반응이 나온다. ◆저축은행·보험사 부동산 PF 대출 5년새 24조 6천억원 증가 “부실 우려”
◆‘1만8천원선도 붕괴’ 카카오뱅크…“이미 신뢰 잃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의 12명의 임원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자사주 총 5만 685주를 매입했지만 카카오뱅크 주가는 이날도 52주신저가를 기록했다. 앞서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인 ‘블라인드’에서 우리사주를 매입한 카카오뱅크 직원들의 폭로가 터져나온 후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주가 관리를 최우선 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임원진의 자사주 매입에도 금융권의 반응은 싸늘하다. 주주들이 불만을 표출했을 때엔 이렇다 할 행동이 없던 임원들이 직원들의 불만이 공론화되자 행동에 나섰기 때문에 “이미 주주들의 신뢰를 잃었다”는 반응이 나온다. ◆저축은행·보험사 부동산 PF 대출 5년새 24조 6천억원 증가 “부실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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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과 생명·손해보험사의 부동산 PF 대출 잔액이 5년새 24조 6000억원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또 같은 기간 저축은행의 50억원 초과 대출 잔액도 10조 3000억원가량 늘어났다. 이에 대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장혜영 의원(정의당)은 “원자재 가격과 금리가 오르는데 자산 가격은 계속 하락하고 있는 만큼 비은행금융기관의 대규모 PF 대출을 중심으로 부실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케이뱅크, 아파트 신규 구입자금 대출 선봬…‘최저 연 3.18%’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아파트담보대출 대환대출에 이어 신규 구입자금 대출을 선보였다. 최대 한도 10억원까지 연 3.41~4.38%(변동금리, 신보출연료 포함, 이하 11일 기준) 금리가 적용된다. 잔금처리는 케이뱅크 제휴 법무사가 직접 현장에 방문하는 방식이라 완전 비대면은 아니다.
◆주요 금융회사, 기재부·금융위·금감원 출신 114명 대거 포진
금융권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출신의 경영진급(임원, 사외이사) 인사가 총 114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세부자료 확인결과 총 114명 중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에서 과장급 이상, 금융감독원에서 국장급 이상 고위직으로 재직했던 인원은 총 77명으로 기재부 13명, 금융위 8명, 금감원 56명으로 나타났으며 비고위직은 37명(기재부 4명, 금융위 4명, 금감원 29명)에 그쳤다.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아파트담보대출 대환대출에 이어 신규 구입자금 대출을 선보였다. 최대 한도 10억원까지 연 3.41~4.38%(변동금리, 신보출연료 포함, 이하 11일 기준) 금리가 적용된다. 잔금처리는 케이뱅크 제휴 법무사가 직접 현장에 방문하는 방식이라 완전 비대면은 아니다.
◆주요 금융회사, 기재부·금융위·금감원 출신 114명 대거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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