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SUV 렉서스 NX 450h+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연비, 파워가 좋고 민첩한 반응속도를 갖췄다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SUV 렉서스 NX 450h+ 시승을 통해 연비 체크와 함께 성능을 확인해 봤다.
렉서스 NX 450h+는 2.5리터 D-4S 가솔린엔진과 차량 하단에 탑재된 리튬이온 배터리를 중심으로 E-Four시스템이 맞물려 시스템 총 출력 307마력의 강력한 성능과 함께 국내 공인 복합연비는 14.4km/ℓ(도심 15.0, 고속 13.7), 복합전비는 3.8km/kWh(도심 4.2, 고속 3.5)다.
특히 렉서스 NX 450h+에는 18.1kWh의 대용량 리튬 배터리가 탑재돼 전기 모드로 최대 56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총 96개의 셀과 4개의 스택으로 구성된 리튬 이온 배터리는 스택 하부에 장착된 에어컨 냉매를 이용한 배터리 냉각 시스템과 추운 겨울 같이 저온시에 작동하는 배터리 히팅 시스템, 히트펌프를 통한 실내 온도 조절 기능이 탑재돼 높은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도 추운 겨울에는 주행거리 감소를 최소화했다.
◆연비체크
시승은 서울 여의도를 출발해 경기도 고양시, 파주시, 양주시, 의정부시, 포천시, 연천군을 돌아오는 총 360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총 360km를 10시간 34분 동안 36km/h의 평균속도로 시승한 후 체크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SUV 렉서스 NX 450h+ 실제연비는 놀랍게도 18.0km/ℓ를 기록했다.
렉서스 NX 450h+는 2.5리터 D-4S 가솔린엔진과 차량 하단에 탑재된 리튬이온 배터리를 중심으로 E-Four시스템이 맞물려 시스템 총 출력 307마력의 강력한 성능과 함께 국내 공인 복합연비는 14.4km/ℓ(도심 15.0, 고속 13.7), 복합전비는 3.8km/kWh(도심 4.2, 고속 3.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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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체크
시승은 서울 여의도를 출발해 경기도 고양시, 파주시, 양주시, 의정부시, 포천시, 연천군을 돌아오는 총 360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총 360km를 10시간 34분 동안 36km/h의 평균속도로 시승한 후 체크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SUV 렉서스 NX 450h+ 실제연비는 놀랍게도 18.0km/ℓ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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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총 360km를 10시간 34분 동안 36km/h의 평균속도로 시승한 후 체크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SUV 렉서스 NX 450h+ 실제연비 18.0km/ℓ 기록 (강은태 기자)
연비 체크를 위한 시승 주행코스 가운데는 포천시 신북면에서 연천군으로 넘어오는 산악도로를 포함해 의정부시내의 차량 정체 구간 등 다양한 조행 조건을 포함하고도 실제 연비 18.0km/ℓ를 기록해 토요타자동차의 하이브리드 기술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오롯이 전기모터로만 주행이 가능한 EV모드와 EV주행을 메인으로 하면서 주행 환경에 따라 필요시 엔진이 개입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오토EV 하이브리드 모드, 배터리 충전상태에 따라 엔진과 전기모터를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모드, 배터리 충전량이 EV 주행에 필요한 수준 이하로 떨어질 경우 주행 중 엔진 구동력을 통해 배터리를 충전시켜 주는 셀프 차지 모드가 시승 내내 매우 만족스러운 연비를 보여줬다.
◆성능체크
렉서스 NX 450h+ 시승에서 가장 인상적인 가능은 출발이나 주행 중 가속에서 속도를 높일 때 느껴지는 민첩한 반응속도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또 전륜 맥퍼슨 스트럿, 후륜 더블 위시본 타입의 서스펜션은 노면을 비단길처럼 편안하게 흘러가는 렉서스만의 고급스러우면서도 탄탄한 주행감성을 전달하며 시승 내내 부드럽고 편안한 시승을 가능케 했다.
특히 렉서스 최초로 탑재된 14인치 대형 센터 디스플레이의 빠른 반응속도와 운전석을 향하고 있는 패널은 운전중에도 부드러운 시선 이동과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했고 운전자가 자주 사용하는 공조 시스템과 오디오 스위치는 다이얼을 사용해 주행 중에도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스승 내내 안전하고 편안한 조작이 가능했다.
뿐만 아니라 렉서스 NX 450h+의 트렁크 용량은 VDA(독일자동차협회) 기준 약 520리터 수준으로 9.5인치 캐디백 3개를 가로로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다. 뒷자리 폴딩시에는 약 1411리터의 공간이 확보된다. 킥센서의 감도 및 반응속도, 개폐속도를 개선한 파워 백 도어 기능도 적용돼 매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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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롯이 전기모터로만 주행이 가능한 EV모드와 EV주행을 메인으로 하면서 주행 환경에 따라 필요시 엔진이 개입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오토EV 하이브리드 모드, 배터리 충전상태에 따라 엔진과 전기모터를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모드, 배터리 충전량이 EV 주행에 필요한 수준 이하로 떨어질 경우 주행 중 엔진 구동력을 통해 배터리를 충전시켜 주는 셀프 차지 모드가 시승 내내 매우 만족스러운 연비를 보여줬다.
◆성능체크
렉서스 NX 450h+ 시승에서 가장 인상적인 가능은 출발이나 주행 중 가속에서 속도를 높일 때 느껴지는 민첩한 반응속도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또 전륜 맥퍼슨 스트럿, 후륜 더블 위시본 타입의 서스펜션은 노면을 비단길처럼 편안하게 흘러가는 렉서스만의 고급스러우면서도 탄탄한 주행감성을 전달하며 시승 내내 부드럽고 편안한 시승을 가능케 했다.
특히 렉서스 최초로 탑재된 14인치 대형 센터 디스플레이의 빠른 반응속도와 운전석을 향하고 있는 패널은 운전중에도 부드러운 시선 이동과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했고 운전자가 자주 사용하는 공조 시스템과 오디오 스위치는 다이얼을 사용해 주행 중에도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스승 내내 안전하고 편안한 조작이 가능했다.
뿐만 아니라 렉서스 NX 450h+의 트렁크 용량은 VDA(독일자동차협회) 기준 약 520리터 수준으로 9.5인치 캐디백 3개를 가로로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다. 뒷자리 폴딩시에는 약 1411리터의 공간이 확보된다. 킥센서의 감도 및 반응속도, 개폐속도를 개선한 파워 백 도어 기능도 적용돼 매우 좋았다.
fullscreen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SUV 렉서스 NX 450h+ (강은태 기자)
한편 한층 진화된 NX의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에는 사고 예방에 효과적인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PCS) ▲차선 추적 어시스트(LTA)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DRCC) ▲도로 표지판 어시스트(RSA) ▲어댑티드 하이빔 시스템(AHS), ▲오토매틱 하이빔(AHB)이 탑재돼 있어 안전하고 즐거운 시승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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