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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대변인, 2차 불산 누출사고 “삼성전자 태도에 분노”

NSP통신, 강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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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박용진 민주통합당 대변인이 삼성전자 2차 불산 누출사고에 대한 삼성전자의 태도에 분노한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2일 저녁 현안추가 브리핑을 통해 삼성전자 2차 불산 누출사고와 관련 삼성전자 관계자가 “관계당국에 신고할 사항은 아니지만 지난번 사고도 있어서 사고 상황 파악 후 당국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 대변인은 “같은 사고가 두 번이나 반복해서 벌어진 삼성전자의 안전 불감증에 대해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며 특히 “삼성전자 관계자가 아무 일 아니라는 태도를 보이는데 대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월 불산이 누출됐던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11라인에선 2일 오전 11시 또다시 불산이 누출됐고 현장에서 일하던 최 모씨 등 3명이 다쳤지만 곧바로 아주병원으로 옮겨 치료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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