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위믹스 커뮤니티 캡처)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이 위믹스 커뮤니티 신년사를 통해 300억원 규모의 위믹스 매입과 더불어 위믹스의 4대 비전을 공개했다.
박 의장에 제시한 4대 비전은 ▲첫째 올 한해 더욱 엄정한 유통량 관리에 주력하겠다 ▲둘째 세계에서 가장 투명한 위믹스 생태계를 만들겠다 ▲셋째 더 많은 기회가 존재하는 위믹스 생태계를 만들겠다 ▲넷째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위믹스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것.
우선 박 의장은 위믹스의 상장 폐지를 두고 “시장과의 미숙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4개의 한국거래소에서 거래지원을 중단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커뮤니티와 투자시장에 혼란을 야기한 부분에 대해서는 송구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라고 사과했다. 박 의장은 그러면서 “유통계획을 유통한도로 변경하고 실제 사용시 공시 후 집행이 될 수 있도록 변경해 대외적으로 공개된 유통량이 실제 유통량과 일치하도록 하겠다”며 “투자의 집행에 있어서도 사전공시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수렴해 투자의 방향과 방식에 대한 개선을 진행하겠다”라고 설명했다.
박 의장에 제시한 4대 비전은 ▲첫째 올 한해 더욱 엄정한 유통량 관리에 주력하겠다 ▲둘째 세계에서 가장 투명한 위믹스 생태계를 만들겠다 ▲셋째 더 많은 기회가 존재하는 위믹스 생태계를 만들겠다 ▲넷째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위믹스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것.
우선 박 의장은 위믹스의 상장 폐지를 두고 “시장과의 미숙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4개의 한국거래소에서 거래지원을 중단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커뮤니티와 투자시장에 혼란을 야기한 부분에 대해서는 송구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라고 사과했다. 박 의장은 그러면서 “유통계획을 유통한도로 변경하고 실제 사용시 공시 후 집행이 될 수 있도록 변경해 대외적으로 공개된 유통량이 실제 유통량과 일치하도록 하겠다”며 “투자의 집행에 있어서도 사전공시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수렴해 투자의 방향과 방식에 대한 개선을 진행하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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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후원, 기부, 공동의 재산관리, 나아가 금융에 이르기까지도 사후 보고서나 감사의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확보되는 실시간 투명성을 바탕으로 블록체인이 지향하는 본연의 철학에 입각한 생태계를 위믹스를 중심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박 의장은 올해 위믹스 생태계의 확장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박 의장은 “2023년은 위메이드와 위믹스가 꿈꿔왔던 블록체인 생태계와 디지털 이코노미의 완성이 되는 해”라며 블록체인 기술 강화 및 위믹스 생태계를 확대를 위한 파트너들과의 제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이같은 비전 제시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300억원 가량의 사재를 투입해 국내 거래소에서 위믹스를 매입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매입이 완료되는 대로 유관부서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커뮤니티에 결과를 공개하고 매입완료일로부터 1년동안 일체의 매도나 처분을 하지 않을 계획”이라며 “1년은 명시적 약속을 위한 기간일 뿐 위믹스 생태계의 확장, 위믹스 가치의 성장이 충분히 이루어져 생태계의 안정성과 가치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위믹스의 유통량이 더 이상 이슈가 되지 않을 때까지 계속 보유하겠다”라고 설명했다.
박 의장은 “2023년은 위메이드와 위믹스가 꿈꿔왔던 블록체인 생태계와 디지털 이코노미의 완성이 되는 해”라며 블록체인 기술 강화 및 위믹스 생태계를 확대를 위한 파트너들과의 제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이같은 비전 제시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300억원 가량의 사재를 투입해 국내 거래소에서 위믹스를 매입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매입이 완료되는 대로 유관부서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커뮤니티에 결과를 공개하고 매입완료일로부터 1년동안 일체의 매도나 처분을 하지 않을 계획”이라며 “1년은 명시적 약속을 위한 기간일 뿐 위믹스 생태계의 확장, 위믹스 가치의 성장이 충분히 이루어져 생태계의 안정성과 가치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위믹스의 유통량이 더 이상 이슈가 되지 않을 때까지 계속 보유하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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