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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 2023년 감익 불가피...하반기 실적 회복 전망

NSP통신, 진다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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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353200.KS) #컨센서스부합 #수량감소 #매출부진 #실적회복기대
(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대덕전자(353200.KS)는 2022년 4분기 매출액이 2964억원(YoY +6%, QoQ -20%), 영업이익은 484억원(YoY +82%, QoQ -38%)을 기록, 컨센서스 영업이익 570억원을 하회했는데, 일회성 비용인 재고 관련 충당금 약 70억원을 제외하면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매출액은 메모리향 패키지기판의 수량 감소로 전분기대비 부진했다. 매출액 감소폭대비 상대적으로 수익성은 선방했는데, 패키지기판 내에서 FC-BGA의 매출비중이 확대되었기 때문이다. 아울러 MLB 부문에서는 네트워크향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증가하며 양호한 전방 산업을 대변한다.

김록호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2023년 매출액은 1조 2384억원, 영업이익은 186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6%, 20% 감소할 전망이다”며 “메모리향 패키지기판의 수요 급감 여파는 2023년 1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2분기부터는 FC-BGA의 신규 라인 가동에 따른 실적 증가가 가능하며 하반기에는 메모리 업황의 회복과 더불어 FC-BGA 물량 본격화로 실적의 가파른 회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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