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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제도 변화와 구 실손 갱신 시기 도래

NSP통신, 진다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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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001450) #이익강화기대 #제도변화 #어닝서프라이즈 #실적호조
(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현대해상(001450)은 4분기 별도 기준 순이익이 컨센서스(700억원)를 +17.5%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적 호조는 투자이익 증가에 기인한다.

2022년 순이익은 5609억원이며, 보험영업손실은 2021년 대비 +1380억원 개선됐다.

하반기 구 실손 갱신이 본격화되며 체질개선 및 제도 변화로 이익강화가 기대된다.

박혜진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동사는 구 실손 갱신이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바 올해 하반기부터 위험보험료 증가에 따른 체질 개선이 시작 될 것이다”며 “제도 변화와 더불어 강화되는 이익 체력이 주주 환원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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