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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자체주택 매출 큰 폭 감소 전망…올 실적 환경‧폐배터리 사업 관건

NSP통신,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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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투자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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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투자증권 제공)
(서울=NSP통신) 김용환 기자 = 아이에스동서(010780)는 올해 자체주택 매출 감소로 감익이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된다.

BNK투자증권의 전망치를 보면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7.3% 감소한 2조1100억원으로 예상된다. 부문별로는 건설 1조 3308억원(-19.0%), 환경 4663억원(+10.3%), 콘크리트 2074억원(-2.7%), 폐배터리 1200억원(신규 연결편입) 등이다.

주택경기 침체로 비중이 높은 건설 관련 매출부진이 예상된다. 2023년 영업이익은 2821억원으로 전년대비 18.2% 감소할 전망이다.

이선일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이에스동서의 매출보다 영업이익 감소폭이 큰 이유는 마진이 좋은 자체주택 매출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이라며 “인도기준적용 대형현장 종료로 올해 자체주택 매출액은 전년대비 30.3%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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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선일 연구원은 “올해 실적은 환경과 폐배터리 등 신사업의 성장성에 달려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아이에스동서는 지난 1월에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업체 타운마이닝캄파니(아이에스TMC) 지분 100%를 취득했다. 이미 사모펀드에 지분 60%를 투자해 간접 지배를 하고 있었고 이번에 나머지 지분까지 모두 인수해 100% 출자자회사로 편입한 것.

총 인수가액은 2275억원이며 이 중 최초 투자액(250억원) 대비 투자차익(약 1100억원)을 감안하면 순 투자액은 약 910억원이다.

아이에스TMC는 현재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국내 2위권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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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일 연구원은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00억원, 280억원 내외로 추정된다”며 “이차전지원재료 가격 급등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3배, 18배 성장했다”고 분석했다.

이에 이선일 연구원은 “업황 자체의 고성장성에 더해 올해는 지난해 7월에 준공된 3공장 실적까지 온기로 반영되기 때문에 기대감이 더 크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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