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용환 기자 = 카카오엔터테인먼트(비상장)의 2022년도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1조8700억원(+17% YoY)‧-130억원(적전)을 기록했다.
매출 비중 순서대로 뮤직(48%), 스토리(30%), 미디어(22%)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합산 해외 매출 비중은 25%다. 음원 플랫폼 멜론과 기획사가 포함된 뮤직은 매출액 8940억원(+16% YoY), 영업이익 1500억원 내외로 예상된다.
한국‧미국 등에서 웹툰‧웹소설 플랫폼 사업을 하는 스토리 매출액은 5589억원(+15% YoY), 영업적자로 예상된다. 다수의 제작사 및 배우 레이블을 보유한 미디어 매출액은 4123억원(+47% YoY), 영업이익은 손익분기점(BEP, 수익과 비용이 같아지는 지점) 수준으로 예상된다. 음원 플랫폼 멜론과 스토리 국내 합산 영업이익 1500억~2000억원 수준의 캐시카우를 가지고 있음에도 실적 대비 북미 웹툰‧웹소설 플랫폼 투자 규모가 커 영업적자로 전환됐다.
매출 비중 순서대로 뮤직(48%), 스토리(30%), 미디어(22%)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합산 해외 매출 비중은 25%다. 음원 플랫폼 멜론과 기획사가 포함된 뮤직은 매출액 8940억원(+16% YoY), 영업이익 1500억원 내외로 예상된다.
한국‧미국 등에서 웹툰‧웹소설 플랫폼 사업을 하는 스토리 매출액은 5589억원(+15% YoY), 영업적자로 예상된다. 다수의 제작사 및 배우 레이블을 보유한 미디어 매출액은 4123억원(+47% YoY), 영업이익은 손익분기점(BEP, 수익과 비용이 같아지는 지점) 수준으로 예상된다. 음원 플랫폼 멜론과 스토리 국내 합산 영업이익 1500억~2000억원 수준의 캐시카우를 가지고 있음에도 실적 대비 북미 웹툰‧웹소설 플랫폼 투자 규모가 커 영업적자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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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위원은 “흥행 산업의 수익화 과정은 IP에서 미디어‧플랫폼, 2차 판권 순으로 예상되지만 1차 판권과 유통 부문에 매출이 집중돼 있고 기존 캐시카우 스토리 국내와 멜론의 성장성은 둔화되고 있다”면서 “다만 보유한 IP들의 경쟁력이 높기 때문에 이제부터 2차 판권 수익화를 노력한다면 수익성 개선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기훈 연구위원은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이 2012년 13조원원에서 2022년 27조원 규모로 성장하는 데는 OTT를 통해 글로벌 팬덤을 형성한 것이 주요했다”며 “스토리가 보유한 양질의 IP들도 굿즈‧게임 등 2차 판권 매출의 토대가 될 글로벌 OTT향 애니메이션 제작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이기훈 연구위원은 “미디어는 수익화가 어려운 자체 OTT 보다 흥행 IP 확보에 집중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된다”면서 “뮤직은 SM 인수를 통해 이익의 레벨을 끌어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IP의 가치가 플랫폼의 가치인 흥행 산업의 특성상 검증된 IP를 보유한 플랫폼을 통한 빠른 2차 판권 수익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또 이기훈 연구위원은 “미디어는 수익화가 어려운 자체 OTT 보다 흥행 IP 확보에 집중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된다”면서 “뮤직은 SM 인수를 통해 이익의 레벨을 끌어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IP의 가치가 플랫폼의 가치인 흥행 산업의 특성상 검증된 IP를 보유한 플랫폼을 통한 빠른 2차 판권 수익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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