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삼성카드·롯데멤버스·네이버클라우드·CJ올리브네트웍스·NICE평가정보 MOU 체결

(사진 = 롯데멤버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롯데멤버스(대표 김혜주)가 삼성카드, 네이버클라우드, CJ올리브네트웍스, NICE평가정보와 함께 ‘빅5 데이터 얼라이언스’에 참여한다.
이를 위해 이달 18일 서울 중구 삼성카드 본사에서 참여사들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빅5 데이터 얼라이언스는 각 업계별로 데이터 활용 경험이 풍부한 기업들이 모여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 보다 폭넓은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데이터 제휴 네트워크다. 데이터 결합·분석뿐 아니라 컨설팅, 영업, 프로모션까지 다각도에서 각 사의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달 18일 서울 중구 삼성카드 본사에서 참여사들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빅5 데이터 얼라이언스는 각 업계별로 데이터 활용 경험이 풍부한 기업들이 모여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 보다 폭넓은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데이터 제휴 네트워크다. 데이터 결합·분석뿐 아니라 컨설팅, 영업, 프로모션까지 다각도에서 각 사의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금융·비금융 데이터의 결합 활용은 물론, 롯데멤버스의 리서치 컨설팅 서비스 라임(Lime)과 분석 컨설팅 서비스 ‘랩(Lab, L.POINT Analytics Board)’도 연계, 더욱 풍성하고 깊이 있는 인사이트 도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멤버스는 4200만 엘포인트 회원 행동 데이터를 비롯해 상품, 브랜드 데이터 등을 얼라이언스에 제공한다. 2015년부터 B2B 데이터 분석 컨설팅 사업을 운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표준화하는 역할도 맡았다.
빅5 데이터 얼라이언스를 이끄는 삼성카드는 회원 및 카드 결제 정보 기반의 고객 데모 데이터와 승인 데이터를 제공하며, 각 분야별로 수집되는 데이터들을 결합하고 분석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데이터를 신성장 동력으로 판단, 현재 관련 사업을 확장 중이며, 최근 금융위원회로부터 민간 데이터전문기관으로 예비 지정돼 본인가를 준비하고 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검색 정보 기반의 관심사 및 트렌드 데이터를 제공하며, 클라우드 데이터 박스라는 데이터 분석 솔루션으로 참여사들에게 안전한 데이터 분석 환경을 마련해줄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온라인 쇼핑 택배 품목 데이터 제공과 함께, 데이터 분석·가공 및 IT 인프라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았다.
NICE평가정보는 신용조회회사(CB. Credit Bureau)가 보유한 신용·소득 정보를 비롯해 상권, 유통, 제휴사, 온라인셀러, 긱워커(gig worker·아르바이트, 프리랜서 등 초단기 근로자) 등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혜주 롯데멤버스 대표는 “이번에는 소비 데이터부터 결제 데이터, 신용·소득 데이터, 검색·트렌드 데이터, 택배 품목 데이터까지 한 데 모아 한층 더 유용성 높은 데이터 분석 서비스가 가능해졌다”며 “5개사 모두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갖고 있는 만큼 연내 차별화된 이종 데이터 결합 모델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빅5 데이터 얼라이언스를 이끄는 삼성카드는 회원 및 카드 결제 정보 기반의 고객 데모 데이터와 승인 데이터를 제공하며, 각 분야별로 수집되는 데이터들을 결합하고 분석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데이터를 신성장 동력으로 판단, 현재 관련 사업을 확장 중이며, 최근 금융위원회로부터 민간 데이터전문기관으로 예비 지정돼 본인가를 준비하고 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검색 정보 기반의 관심사 및 트렌드 데이터를 제공하며, 클라우드 데이터 박스라는 데이터 분석 솔루션으로 참여사들에게 안전한 데이터 분석 환경을 마련해줄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온라인 쇼핑 택배 품목 데이터 제공과 함께, 데이터 분석·가공 및 IT 인프라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았다.
NICE평가정보는 신용조회회사(CB. Credit Bureau)가 보유한 신용·소득 정보를 비롯해 상권, 유통, 제휴사, 온라인셀러, 긱워커(gig worker·아르바이트, 프리랜서 등 초단기 근로자) 등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혜주 롯데멤버스 대표는 “이번에는 소비 데이터부터 결제 데이터, 신용·소득 데이터, 검색·트렌드 데이터, 택배 품목 데이터까지 한 데 모아 한층 더 유용성 높은 데이터 분석 서비스가 가능해졌다”며 “5개사 모두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갖고 있는 만큼 연내 차별화된 이종 데이터 결합 모델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SP PHOTO]카카오뱅크 대안신용평가모형 카카오뱅크 스코어 개발](https://file.nspna.com/news/2022/09/27/photo_20220927150927_595236_0.jpg)
![[NSP PHOTO]제프 롯데멤버스와 맞손메타버스 제프월드에 브랜드 경험 강화 추진](https://file.nspna.com/news/2022/09/07/photo_20220907160341_591992_0.jpg)
![[NSP PHOTO]BNK부산은행 롯데멤버스와 비대면 제휴사업 추진 협력](https://file.nspna.com/news/2022/07/19/photo_20220719100950_582723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하락옵투스제약삼천당제약](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63809_809017_0.png)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하락 대신증권미래에셋증권](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65919_809012_0.pn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하락JB금융케이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62039_809008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아이들 손에서 쏟아진 동전3655만원의 마음이 모였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214827_807841_0.jpg)
![우리은행[N06] [NSPAD]우리은행](https://file.nspna.com/ad/N06_wooribank_5198.jpg)
![우리카드[N06] [NSPAD]우리카드](https://file.nspna.com/ad/N06_wooricard_5197.png)
![하나은행[N06] [NSPAD]하나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ebhana_5196.jpg)
![고려아연[N06] [NSPAD]고려아연](https://file.nspna.com/ad/N06_koreazinc_5195.jpg)
![신한은행[N06] [NSPAD]신한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bank_5194.jpg)
![KB국민은행[N06] [NSPAD]KB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93.jpg)
![동아쏘시오홀딩스[N06][N06_doasosio_5186]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https://file.nspna.com/ad/N06_doasosio_5186.jpg)
![LG유플러스[N06] [NSPAD]LG유플러스](https://file.nspna.com/ad/N06_uplus_5185.png)
![롯데건설[N06][N06_lottecon_5183] [NSPAD]롯데건설](https://file.nspna.com/ad/N06_lottecon_5183.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NSP PHOTO]중동 리스크 직격탄금융위 석유화학정유업계 유동성 총력 지원](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50216_808980_0.jpg)
![[NSP PHOTO]현대차그룹 정책금융기관과 새만금 혁신성장거점 구축 본격화](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45627_808929_0.jpg)
![[NSP PHOTO]금감원 은행권 장애인 고용 확대 본격화민관 협의체 가동](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00804_808930_0.jpg)
![[NSP PHOTO]하나 먹깨비 vs 신한 땡겨요수수료 줄일까 할인 늘릴까](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10750_808938_0.jpg)
![[NSP PHOTO]삼성전자 1Q 영업이익 755 증가매출 133조 상승](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13453_808944_0.jpg)
![[NSP PHOTO]삼성SDS 우리은행 AI 사업 수주금융 AX 매출 상승](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22402_808954_0.jpg)
![[NSP PHOTO]서민금융 재원 2000억 늘린다금융사 출연 확대저금리 대출 지원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4/06/photo_20260406134253_808836_0.jpg)
![[NSP PHOTO]디즈니플러스 한국e스포츠협회와 협업 확대e스포츠 생중계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4/06/photo_20260406112805_808799_0.jpg)
![[NSP PHOTO]특례시 지원 특별법 행안위 통과광역급 권한 기반 마련](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70955_809033_0.jpg)
![[NSP PHOTO]티쓰리 디지털트윈 사업 확대건설 넘어 로보틱스XR로 확장](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71420_808937_0.jpg)
![[NSP PHOTO]GS건설 초고층 콘크리트 기술 협력시공 경쟁력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61957_809000_0.png)
![[NSP PHOTO]메디톡스 뉴라덤 홍콩 유통망 확보더마 코스메틱 해외 경쟁력 본격화](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50934_808982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