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연꽃’ 작곡가 류선우(왼쪽)와 가수 전유진(오른쪽) (사진 = 류선우 SNS)
(서울=NSP통신) 유지민 기자 = 가수 전유진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여성 가수 부문 1위에 올랐다.
24일 공개된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투표 결과에서 전유진이 여성 가수 부문서 36만3640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전유진은 앞서 지난 19일 새 앨범 ‘퍼스트 유진’(FIRST YUJIN)을 발매한 바 있다.
특히 전유진이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전유진TV’에 업로드한 이번 앨범 타이틀곡인 ‘연꽃’ 뮤직비디오는 인기급상승 동영상 24위에 빠르게 진입하는 등 관심을 받고 있다.
신곡 ‘연꽃’은 영탁이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불러 역주행시킨 강진의 ‘막걸리 한잔’의 작사, 작곡가인 류선우가 앨범에 참여해 작업한 작품은 물론, 전유진의 팬들이 수년째 기다려온 신곡이라는 점에서 일찌기 주목을 받아왔다. 류선우는 이번 앨범에서 ‘매미’라는 곡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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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은 앞서 지난 19일 새 앨범 ‘퍼스트 유진’(FIRST YUJIN)을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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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연꽃’은 영탁이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불러 역주행시킨 강진의 ‘막걸리 한잔’의 작사, 작곡가인 류선우가 앨범에 참여해 작업한 작품은 물론, 전유진의 팬들이 수년째 기다려온 신곡이라는 점에서 일찌기 주목을 받아왔다. 류선우는 이번 앨범에서 ‘매미’라는 곡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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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트롯픽 홈페이지(왼쪽)와 유튜브(오른쪽) 캡처 (이미지 = 트롯픽 / 유튜브 & 권영찬닷컴 제공)
류선우는 “’연꽃‘은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선율을 담았다”며 “전유진이 비슷한 쟝르의 커버곡들로 큰 사랑을 받았기에 오래전부터 불러온 맞춤형 곡이다”고 소개했다.
장윤정의 ‘남자가 필요해’로 데뷔하 이후 최근 트로트 히트곡 제조기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을 만큼 전성기를 맞고 있는 류선우의 대표곡으로는 강진의 ’붓‘, 영탁의 ’한량가’, 장민호의 ‘회초리’, 설하윤의 ‘속담파티’ 등이 있다.
류선우는 권영찬닷컴과 손잡고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대중들과 강연을 통해 팬들에 대한 감사함과 자신의 곡을 부른 가수들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전한다는 계획이다. 그는 오는 6월 중순 KT여의도웨딩컨벤션에서 여성 CEO들을 대상으로 ‘막걸리 한잔 작곡가로의 변신’에 대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전유진의 신보 ‘퍼스트 유진’은 과거 한 경연 대회의 탈락 후에도 항상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는 팬들에게 착한 어른으로 성장해서 보답 드린다는 메세지와 함께 가수 전유진이 팬들의 사랑을 마음에 담아 오랜 기간 준비한 첫 신곡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작곡가 류선우 외에도 가수 전영록이 함께 했다.
장윤정의 ‘남자가 필요해’로 데뷔하 이후 최근 트로트 히트곡 제조기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을 만큼 전성기를 맞고 있는 류선우의 대표곡으로는 강진의 ’붓‘, 영탁의 ’한량가’, 장민호의 ‘회초리’, 설하윤의 ‘속담파티’ 등이 있다.
류선우는 권영찬닷컴과 손잡고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대중들과 강연을 통해 팬들에 대한 감사함과 자신의 곡을 부른 가수들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전한다는 계획이다. 그는 오는 6월 중순 KT여의도웨딩컨벤션에서 여성 CEO들을 대상으로 ‘막걸리 한잔 작곡가로의 변신’에 대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전유진의 신보 ‘퍼스트 유진’은 과거 한 경연 대회의 탈락 후에도 항상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는 팬들에게 착한 어른으로 성장해서 보답 드린다는 메세지와 함께 가수 전유진이 팬들의 사랑을 마음에 담아 오랜 기간 준비한 첫 신곡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작곡가 류선우 외에도 가수 전영록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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