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제1회 그린 챌린지에서 그린 현장으로 선정된 ‘e편한세상 봉선 셀레스티지’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DL건설)
(서울=NSP통신) 정의윤 기자 = DL건설은 2023년 제1회 ‘DL 그린 챌린지(Green Challenge)’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DL 그린 챌린지는 현장 환경 관리 분야의 전사적 개선과 임직원들의 책임 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DL건설은 ‘우수 직원’과 ‘우수 현장’으로 구분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매월 현장 및 본사에서 추천된 인원을 활동 성과 기준으로 평가해 ‘베스트 그린 챌린저’로 선정해 포상한다. 또 분기별로 그린 챌린저 추천이 많은 현장 2곳을 선정해 ‘그린 현장’ 인증을 수여하고 평가에 반영하고 있다. 특히 캠페인은 매분기 새롭게 제시되는 현장 환경 오염 문제와 관련한 주제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올해 주제는 ▲미세먼지 저감 ▲탄소 저감 ▲에너지·용수 절감 및 생태계 보존 ▲현장 환경 점검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대상은 DL건설 전국 현장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이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DL 그린 챌린지는 현장 환경 관리 분야의 전사적 개선과 임직원들의 책임 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DL건설은 ‘우수 직원’과 ‘우수 현장’으로 구분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매월 현장 및 본사에서 추천된 인원을 활동 성과 기준으로 평가해 ‘베스트 그린 챌린저’로 선정해 포상한다. 또 분기별로 그린 챌린저 추천이 많은 현장 2곳을 선정해 ‘그린 현장’ 인증을 수여하고 평가에 반영하고 있다. 특히 캠페인은 매분기 새롭게 제시되는 현장 환경 오염 문제와 관련한 주제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올해 주제는 ▲미세먼지 저감 ▲탄소 저감 ▲에너지·용수 절감 및 생태계 보존 ▲현장 환경 점검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대상은 DL건설 전국 현장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미세먼지 저감을 주제로 올해 초부터 지난달 말까지 진행된 1회차 캠페인을 통해 20명의 베스트 그린 챌린저를 선정했으며 2개의 현장을 그린 현장으로 인증했다.
이에 따라 DL건설은 앞으로도 환경 캠페인 및 환경 관리 전산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환경 관리를 실시하고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 전개로 지역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DL건설 관계자는 “해당 캠페인을 통해 현장 건설 공사로 인한 환경 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고 예방함과 동시에 환경 관리 역량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사회적 기업으로서 ESG 경영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L건설은 지난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2년 ESG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향된 종합 ‘A’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세부 등급의 경우 환경(E) 부문이 지난해 대비 상향된 A 등급을 획득하며 종합 등급 상향을 견인했다.
DL건설 관계자는 “해당 캠페인을 통해 현장 건설 공사로 인한 환경 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고 예방함과 동시에 환경 관리 역량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사회적 기업으로서 ESG 경영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L건설은 지난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2년 ESG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향된 종합 ‘A’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세부 등급의 경우 환경(E) 부문이 지난해 대비 상향된 A 등급을 획득하며 종합 등급 상향을 견인했다.
![[NSP PHOTO]DL이앤씨-DL건설 DL안전보건협의체 구축중대재해 제로 목표](https://file.nspna.com/news/2025/01/22/photo_20250122093252_737207_0.jpg)
![[NSP PHOTO]업앤다운건설주 상승GS건설현대건설](https://file.nspna.com/news/2023/09/04/photo_20230904160027_656560_0.jpg)
![[NSP PHOTO]DL건설 전 현장 대상 안전 강화 활동 전개안전하지 않으면 일하지 않는다](https://file.nspna.com/news/2023/08/31/photo_20230831100920_655869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하락안트로젠인벤테라](https://file.nspna.com/news/2026/04/06/photo_20260406182302_808903_0.png)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상승 삼성증권SK증권](https://file.nspna.com/news/2026/04/06/photo_20260406174623_808892_0.png)
![[NSP PHOTO]KGMSWM 로보택시 8458건 누적 운행무사고 기록으로 자율주행 안전성 확인](https://file.nspna.com/news/2026/04/06/photo_20260406173008_808891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아이들 손에서 쏟아진 동전3655만원의 마음이 모였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214827_807841_0.jpg)
![우리은행[N06] [NSPAD]우리은행](https://file.nspna.com/ad/N06_wooribank_5198.jpg)
![우리카드[N06] [NSPAD]우리카드](https://file.nspna.com/ad/N06_wooricard_5197.png)
![하나은행[N06] [NSPAD]하나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ebhana_5196.jpg)
![고려아연[N06] [NSPAD]고려아연](https://file.nspna.com/ad/N06_koreazinc_5195.jpg)
![신한은행[N06] [NSPAD]신한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bank_5194.jpg)
![KB국민은행[N06] [NSPAD]KB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93.jpg)
![동아쏘시오홀딩스[N06][N06_doasosio_5186]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https://file.nspna.com/ad/N06_doasosio_5186.jpg)
![LG유플러스[N06] [NSPAD]LG유플러스](https://file.nspna.com/ad/N06_uplus_5185.png)
![롯데건설[N06][N06_lottecon_5183] [NSPAD]롯데건설](https://file.nspna.com/ad/N06_lottecon_5183.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상승하나금융BNK금융](https://file.nspna.com/news/2026/04/06/photo_20260406160614_808868_0.jpg)
![[NSP PHOTO]공시부담 확 낮춘다소액공모 30억으로 확대 VC투자 규제도 완화](https://file.nspna.com/news/2026/04/06/photo_20260406090338_808776_0.jpg)
![[NSP PHOTO]삼성바이오로직스 첫 파업 임박생산지배구조 리스크에 법적 대응까지](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50455_808691_0.png)
![[NSP PHOTO]외환보유액 한달새 40억달러 가까이 감소환율시장안정 조치 영향](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03212_808623_0.jpg)
![[NSP PHOTO]서민금융 재원 2000억 늘린다금융사 출연 확대저금리 대출 지원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4/06/photo_20260406134253_808836_0.jpg)
![[NSP PHOTO]디즈니플러스 한국e스포츠협회와 협업 확대e스포츠 생중계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4/06/photo_20260406112805_808799_0.jpg)
![[NSP PHOTO]장애인의 날 앞두고 은행권 기부에서 자립으로](https://file.nspna.com/news/2026/04/06/photo_20260406105850_808788_0.jpg)
![[NSP PHOTO] CJ푸드빌 1조 클럽 복귀글로벌외식 동반 성장 상승](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61739_808706_0.jpg)
![[NSP PHOTO]키움증권 자문 플랫폼 도입리테일 실적 기대 상향](https://file.nspna.com/news/2026/04/06/photo_20260406170021_808885_0.jpg)
![[NSP PHOTO]LG유플러스 유심 안내 문자 1068만건 발송전체 대상 641 완료](https://file.nspna.com/news/2026/04/06/photo_20260406121641_808820_0.jpg)
![[NSP PHOTO]한국투자증권 금융경제 학회동아리 등록제 시행채용 경쟁력 제고 겨냥](https://file.nspna.com/news/2026/04/06/photo_20260406112131_808796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