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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기대감
키움증권, 자문 플랫폼 도입…리테일 실적 기대 ‘상향’

NSP통신, 임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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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039490) #자문플랫폼 #영웅문S# #포트폴리오 #리테일

거래대금 증가 흐름 속 서비스 출시…점유율 수성 전략

자문사 연계 투자 구조 도입…변동성 장세 대응 수요 반영

-키움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내 키움 자문플랫폼 서비스 소개 이미지 이미지 임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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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내 ‘키움 자문플랫폼’ 서비스 소개 이미지 (이미지 = 임성수 기자)
(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키움증권(039490)이 자문 플랫폼을 출시하며 리테일 부문 실적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키움 자문플랫폼’은 고객과 투자자문사를 직접 연결하는 서비스. 퀀텀투자자문, 두물머리투자자문 등 10개 자문사가 참여한다. 이용자는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는 자문사를 선택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계약 이후 운용 성과 확인까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통해 한 번에 처리 할 수 있다. 핵심은 투자 정보 수요 대응. 최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개인 투자자의 정보 의존도가 높아지는 흐름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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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외부 자문 기능을 리테일 핵심 채널인 MTS에 결합해 이러한 수요를 흡수하겠다는 전략이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개인 투자자의 자산 운용 비중이 커지면서 전문 자문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며 “플랫폼 형태로 접근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거래대금 증가 흐름도 기대감을 키우는 배경이다.

키움증권이 발표한 지난 3월 IR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12월 약 39조8000억원이던 일평균 거래대금은 올해 1월 77조2000억원, 2월에는 88조6000억원으로 확대됐다.

같은 기간 국내주식 시장 점유율도 25%를 웃돌고 있다.

이번 플랫폼 출시는 이러한 거래 활성 흐름을 이어가기 위한 리테일 저변 확대 전략으로 풀이된다. 키움증권은 향후 참여 자문사를 늘리고 플랫폼 기능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이 전문적인 투자자문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참여 자문사를 확대하고 플랫폼을 지속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실제 성과는 자문사의 운용 능력과 시장 환경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플랫폼 접근성이 높아지더라도 안정적인 수익률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고객 유입이 제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다른 증권업계 관계자는 “자문 플랫폼은 구조적으로 의미가 있지만 성과는 결국 자문사의 운용 역량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또 지정학적 리스크와 금리 변수도 변수로 남는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에 따른 글로벌 유가 상승과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질 경우 개인 투자자의 투자 심리가 위축되면서 거래대금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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