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이미지 = 정의윤 기자)
(서울=NSP통신) 정의윤 기자 = 최근 GS건설이 시공한 인천 검단 신도시 건설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이 여파로 GS건설 ‘자이’ 브랜드 순위가 3위에서 17위로 곤두박질했다. 이와 관련해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이 데이터는 지워지지 않을 것”이라며 “민심과 안정성을 회복해야하지만 쉽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18일 아파트 브랜드 5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GS건설의 ‘자이’가 17위로 추락했다. 앞서 지난 4월 아파트 브랜드 순위 3위에서 14위나 떨어진 것.
이와 관련해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의 의견을 들어보니 “인천검단신도시 붕과사고와 관련해 순위가 떨어졌다”며 “데이터에서는 계속 지워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GS건설이 이번 붕괴사고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는지에 따라 브랜드 이미지 회복이 달라질 것”이라면서 “GS건설 쪽에서도 민심과 안정성을 잘 확보해야하지만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18일 아파트 브랜드 5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GS건설의 ‘자이’가 17위로 추락했다. 앞서 지난 4월 아파트 브랜드 순위 3위에서 14위나 떨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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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4월 29일 인천 검단신도시 신축 건설현장 붕괴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GS건설은 자체 검사 결과 설계와 다르게 시공된 것으로 추정되는 일부분을 발견하고 공식 사과 한 바 있다.
이같은 공식 사과에도 불구하고 시공능력평가 5위인 GS건설의 브랜드 ‘자이’ 추락은 막지 못했다.
이와 관련해 건설업계 관계자들은 GS건설의 문제해결 능력에 이미지 회복이 달렸다고 입을 모았다.
한 건설업계 관계자는 “비슷한 사고가 또 날 경우 묶여서 이슈화 될 가능성도 있지만 GS건설이 이 문제를 어떻게 헤쳐나가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건설업계 관계자도 “자신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 인정하긴 했지만 어떻게 처신을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GS건설 관계자는 “일단 사고 수습과 적극적으로 조사 협조에 나서는게 우선”이라며 “다시 평판이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건설업계 관계자들은 GS건설의 문제해결 능력에 이미지 회복이 달렸다고 입을 모았다.
한 건설업계 관계자는 “비슷한 사고가 또 날 경우 묶여서 이슈화 될 가능성도 있지만 GS건설이 이 문제를 어떻게 헤쳐나가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건설업계 관계자도 “자신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 인정하긴 했지만 어떻게 처신을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GS건설 관계자는 “일단 사고 수습과 적극적으로 조사 협조에 나서는게 우선”이라며 “다시 평판이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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