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4월 시중 유동성 2개월 연속 감소…세금 납부, 배당금 지급 등 영향

NSP통신, 강수인 기자
KRX7EM
#유동성 #정기예적금 #유동성감소 #코스피상승 #수익증권
-(= 한국은행)
fullscreen
(= 한국은행)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법인 자금수요가 커짐에 따라 금전신탁·정기예적금 등이 크게 감소해 지난 4월 시중 유동성이 3월에 이어 2개월 연속 감소했다.

1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3년 4월 통화 및 유동성 주요 특징’에 따르면 4월 광의통화(M2) 평잔(계절조정계열 기준)은 3797조 3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13조 1000억원 감소했다.

M2는 현금통화, 요구불 예금, 수시입출식 저축성 예금 등 M1(협의통화)에 2년 미만 정기 예·적금, 2년 미만 금융채, 2년 미만 금전신탁, 시장형 상품, MMF, 수익증권 등을 포함한 개념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상품별로는 수익증권 3조 2000억원,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 1조 1000억원 등이 증가한 반면 금전신탁 6조원, 요구불예금 5조 3000억원, 정기예적금 3조 4000억원 등이 감소했다.

금전신탁 및 요구불예금은 기업(세금 납부, 배당금 지급) 및 기타부문 자금수요가 늘어난 영향 등으로 각각 감소했다.

정기예적금은 가계가 안전성 높은 은행 예치를 늘렸으나 법인 등에서 결제성 자금 수요가 커짐에 따라 감소 전환했다. 반면 수익증권은 주가 상승으로 증가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주체별로는 가계 및 비영리단체에서 은행 정기예적금을 중심으로 20조 8000억원 증가했으나 기업 14조 3000억원, 기타금융기관 11조 4000억원, 기타부문 8조 1000억원 등 감소했다.

협의통화(M2) 평잔(계절조정계열 기준)은 1188조 1000억원으로 요구불예금이 줄며 전월 대비 3조 3000억원 감소했다. 2022년 6월 이후 11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기관유동성(Lf, 평잔)은 전월 대비 0.2% 증가했으며 광의유동성(L, 말잔)은 0.2% 증가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휴온스
[NSPAD]종근당
[NSPAD]농심
[NSPAD]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NSPAD]하나금융그룹
[NSPAD]하나증권
[NSPAD]KB국민은행
[NSPAD]카카오게임즈
[NSPAD]신한은행
[NSPAD]한국부동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