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PG사 최초 신규 할부구매 시스템 구축, 핀테크 혁신 능력 강화

(사진 = 다날)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이 KB국민카드 사내벤처팀 하프하프와 공동 개발한 ‘소비it’ 서비스 오픈식을 최근 개최했다.
이번 오픈식을 통해 다날과 KB국민카드는 양사가 보유 한 인프라, 노하우를 기반으로 협력하고 다양한 판매자들과 서비스 제휴를 맺는 등 지속적인 사업확장을 통해 공동 발전과 이익을 도모하기로 했다.
소비it은 씬파일러(Thin Filer), MZ세대와 같은 신용카드, 휴대폰결제, 계좌이체 등 기존의 결제 수단이 없는 소비자들도 이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할부 구매 플랫폼이다. 누구나 앱마켓에서 내려 받아 간편하게 쓸 수 있다.
소비자가 상품을 주문하면 다날이 이를 대신 구매해 전달하고 소비자는 분할 개월에 따라 다날에 납부하는 방식이다. 소액으로 분납해 납부할 수 있으며 신용등급에 따른 개인별 이용한도 부여와 사용처를 쉽게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도는 개인별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200만원까지 설정될 수 있으며 분할 기간도 본인의 지출 계획에 따라 3개월, 6개월, 최대 12개월까지 조정할 수 있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바우트(해외 명품가구)와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넵튠코리아 쇼핑몰을 통해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으며 상품 구매시 ‘소비it’을 결제 옵션으로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또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와 파트너센터(앱스토어) 입점 계약을 통해 소비it 서비스 도입을 원하는 온라인 사업자들은 손쉽게 서비스를 연동 및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간편하게 다양한 결제 수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사들과 협력 준비중이며, 중소형 가맹점도 저렴한 수수료로 입점 판매가 가능하도록 소비it 자체 마켓을 카페24 채널을 통해 구축 및 운영함으로써 올해 말까지 20개 이상의 중소형 가맹점들이 입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과 새로운 할부구매 플랫폼이 만나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이라며 “사회초년생, MZ세대 등 구매력을 갖춘 소비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더욱 편리하고 유연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다날 관계자는 “BNPL은 어펌(Affirm), 애프터페이(AfterPAY) 등 북미, 유럽을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고, 시장 규모도 2030년까지 매년 44% 성장해 약 3884조원 규모에 이르는 등 유망산업으로 꼽힌다”며 “상대적으로 블루오션인 한국에서 BNPL을 넘어선 서비스를 선보임으로써 다날이 주도하는 시장 확대를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오픈식을 통해 다날과 KB국민카드는 양사가 보유 한 인프라, 노하우를 기반으로 협력하고 다양한 판매자들과 서비스 제휴를 맺는 등 지속적인 사업확장을 통해 공동 발전과 이익을 도모하기로 했다.
소비it은 씬파일러(Thin Filer), MZ세대와 같은 신용카드, 휴대폰결제, 계좌이체 등 기존의 결제 수단이 없는 소비자들도 이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할부 구매 플랫폼이다. 누구나 앱마켓에서 내려 받아 간편하게 쓸 수 있다.
소비자가 상품을 주문하면 다날이 이를 대신 구매해 전달하고 소비자는 분할 개월에 따라 다날에 납부하는 방식이다. 소액으로 분납해 납부할 수 있으며 신용등급에 따른 개인별 이용한도 부여와 사용처를 쉽게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바우트(해외 명품가구)와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넵튠코리아 쇼핑몰을 통해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으며 상품 구매시 ‘소비it’을 결제 옵션으로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또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와 파트너센터(앱스토어) 입점 계약을 통해 소비it 서비스 도입을 원하는 온라인 사업자들은 손쉽게 서비스를 연동 및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간편하게 다양한 결제 수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사들과 협력 준비중이며, 중소형 가맹점도 저렴한 수수료로 입점 판매가 가능하도록 소비it 자체 마켓을 카페24 채널을 통해 구축 및 운영함으로써 올해 말까지 20개 이상의 중소형 가맹점들이 입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다날 관계자는 “BNPL은 어펌(Affirm), 애프터페이(AfterPAY) 등 북미, 유럽을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고, 시장 규모도 2030년까지 매년 44% 성장해 약 3884조원 규모에 이르는 등 유망산업으로 꼽힌다”며 “상대적으로 블루오션인 한국에서 BNPL을 넘어선 서비스를 선보임으로써 다날이 주도하는 시장 확대를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NH농협은행[N06] [NSPAD]NH농협은행](https://file.nspna.com/ad/N06_nhbank_5254.jpg)
![종근당[N06] [NSPAD]종근당](https://file.nspna.com/ad/N06_jonggdang_5241.jpg)
![우리은행[N06] [NSPAD]우리은행](https://file.nspna.com/ad/N06_wooribank_5198.jpg)
![우리카드[N06] [NSPAD]우리카드](https://file.nspna.com/ad/N06_wooricard_5197.png)
![하나은행[N06] [NSPAD]하나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ebhana_5196.jpg)
![고려아연[N06] [NSPAD]고려아연](https://file.nspna.com/ad/N06_koreazinc_5195.jpg)
![신한은행[N06] [NSPAD]신한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bank_5194.jpg)
![KB국민은행[N06] [NSPAD]KB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93.jpg)
![동아쏘시오홀딩스[N06][N06_doasosio_5186]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https://file.nspna.com/ad/N06_doasosio_5186.jpg)
![LG유플러스[N06] [NSPAD]LG유플러스](https://file.nspna.com/ad/N06_uplus_5185.png)
![롯데건설[N06][N06_lottecon_5183] [NSPAD]롯데건설](https://file.nspna.com/ad/N06_lottecon_5183.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