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7월 기준 반도체 주요 원자재 대중 의존율 19년 대비 30%를 넘어서고 있어…상반기, 총 중국 수입액 무려 6억 5135만불
fullscreen(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정일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을)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받은 지난 5년간 반도체 주요원자재 수입 현황을 분석환 결과, 2019년부터 2023년 7월까지 반도체 주요 원재료 5개 품목(실리콘웨이퍼, 불화수소, 네온, 크립톤, 제논)의 중국 의존도가 대폭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도별 반도체 주요 원재료 5개 품목의 총수입액을 살펴보면 ▲2019년 24억4143만불, ▲2020년 21억2376만불, ▲2021년 25억4257만불, ▲2022년 33억9867만불, ▲2023년 7월 기준으로 16억3212만불로 나타났다.
연도별 반도체 주요 원재료 총 5개 품목 중국 수입액은 ▲2019년 6억3669만불, ▲2020년 4억9106만불, ▲2021 6억5130만불, ▲2022년에는 대폭 상승해 13억6666만불로 나타났으며 ▲2023년 7월 기준 6억51354만불을 기록해 2021년 전체 중국 총수입액을 넘어섰다. 실리콘 페이퍼의 경우 연도별 중국 수입액 및 총수입액 대비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을 살펴보면 ▲2019년 5억7305만불(25%), ▲2020년 4억2445만불(21%), ▲2021년 5억6340만불(24%), ▲2022년 7억 77719만불(31%), ▲2023년 7월 기준 5억 2431만불(36%)로 나타나 2022년 수입액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여진다.
연도별 반도체 주요 원재료 5개 품목의 총수입액을 살펴보면 ▲2019년 24억4143만불, ▲2020년 21억2376만불, ▲2021년 25억4257만불, ▲2022년 33억9867만불, ▲2023년 7월 기준으로 16억3212만불로 나타났다.
연도별 반도체 주요 원재료 총 5개 품목 중국 수입액은 ▲2019년 6억3669만불, ▲2020년 4억9106만불, ▲2021 6억5130만불, ▲2022년에는 대폭 상승해 13억6666만불로 나타났으며 ▲2023년 7월 기준 6억51354만불을 기록해 2021년 전체 중국 총수입액을 넘어섰다. 실리콘 페이퍼의 경우 연도별 중국 수입액 및 총수입액 대비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을 살펴보면 ▲2019년 5억7305만불(25%), ▲2020년 4억2445만불(21%), ▲2021년 5억6340만불(24%), ▲2022년 7억 77719만불(31%), ▲2023년 7월 기준 5억 2431만불(36%)로 나타나 2022년 수입액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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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수소의 경우 ▲2019년 5,746만불(51%), ▲2020년 5455만불(75%), ▲2021년 6561만불(70%), ▲2022년 8655만불(80%), ▲2023년 7월 기준 3489만불(65%)로 나타났으며 네온의 경우 ▲2019년 134만불(27%)에서 ▲2023년 7월 기준 1216만불(85%)로 나타나 5년 만에 1082만불(58%) 가량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크립톤의 경우에는 ▲2019년 40만불(15%), 제논의 경우에는 ▲445만불(12%)로 나타났으며 2023년 7월을 기준으로 ▲크립톤 420만불(52%), ▲제논 7579만불(67%)로 중국 수입액을 비롯한 총수입액 대비 중국 차지 비중도 대폭 상승했다.
정일영 의원은 “반도체 취약품목의 중국 수입 비중이 높아 중국 내 공급망이 악화될 경우 국내 산업 및 공급망 안정성이 크게 훼손될 우려가 있다”며 “향후 중국의 봉쇄조치 등으로 반도체 관련 국내 산업의 피해가 없도록 하는 수출입 다각화 등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정일영 의원은 “반도체 취약품목의 중국 수입 비중이 높아 중국 내 공급망이 악화될 경우 국내 산업 및 공급망 안정성이 크게 훼손될 우려가 있다”며 “향후 중국의 봉쇄조치 등으로 반도체 관련 국내 산업의 피해가 없도록 하는 수출입 다각화 등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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