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 NSP통신 송희진 기자)
(서울=NSP통신) 송희진 기자, 강수인 기자 = 우리금융지주사가 증권사 인수합병을 추진 중이다. 이에 증권업계에서는 인수가 예상되는 증권사 명이 오르내리고 있다.
하지만 해당 증권사들은 어림도 없는 뜬소문이고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만약 증권사를 인수하더라도 수익을 내기까지는 수년 이상이 걸릴 것이라는 업계 전망도 나온다.
실제로 우리금융지주가 증권사를 인수하면 증권업계가 더 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입장과 수익이 나기까지 시간이 꽤 오래 걸릴 것이라는 입장이 충돌하고 있다. 우리금융지주 입장에서는 무리를 해서라도 증권사를 인수해야 하는 상황이다. 신사업에 뛰어들기엔 증권사 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5대 은행이 모두 STO(토큰증권) 사업에 뛰어든 만큼 STO사업을 위해서라도 증권사 인수는 필수적이라는 시각이다.
하지만 해당 증권사들은 어림도 없는 뜬소문이고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만약 증권사를 인수하더라도 수익을 내기까지는 수년 이상이 걸릴 것이라는 업계 전망도 나온다.
실제로 우리금융지주가 증권사를 인수하면 증권업계가 더 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입장과 수익이 나기까지 시간이 꽤 오래 걸릴 것이라는 입장이 충돌하고 있다. 우리금융지주 입장에서는 무리를 해서라도 증권사를 인수해야 하는 상황이다. 신사업에 뛰어들기엔 증권사 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5대 은행이 모두 STO(토큰증권) 사업에 뛰어든 만큼 STO사업을 위해서라도 증권사 인수는 필수적이라는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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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를 신설하는 것보다 이미 갖춰진 증권사를 인수하는 것이 우리금융지주에게는 좋은 시나리오다. 다만 우리금융지주에서는 자회사하고 시너지가 날 수 있는 증권사를 인수하고 싶다는 입장인 반면 그에 마땅한 매물이 없다는 것이 문제다.
리테일이 강한 증권사들은 리테일이 강세인 지금 상황에서는 쉽게 인수에 동의하지 않고 있다. 인수하더라도 수익을 내기까지 최소 10년은 걸릴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그 시점에는 타 증권사들도 더 성장할 것이라 우리금융지주는 만년 꼴찌를 기록하게 될 수도 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거론되는 후보들로는 유안타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삼성증권 등이 있다. 이에 대해 삼성증권과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이다.
삼성증권의 경우 이미 종합금융으로 자리 잡은 데다 생명·화재·증권·카드·자산운용으로 이어지는 삼성 금융 네트웍스를 구축한 상황이어서 그 핵심인 증권사의 인수를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반면 우리금융지주의 증권사 인수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시각도 있다.
이에 대해 증권사 관계자는 “다른 금융지주들이 리테일과의 시너지를 내는 것을 보면 우리금융지주도 증권사를 인수하면 그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잘 발휘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다른 증권사 관계자는 “증권업 전체로 봤을 때는 파이가 커질 수 있다”며 “경쟁자로서 보기보다는 업계가 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의견들에 대해 우리금융지주 관계자는 “M&A 추진시 인수대상을 신중하게 선별할 것이며 증권을 우선순위로 두고 인수 기회를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거론되는 후보들로는 유안타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삼성증권 등이 있다. 이에 대해 삼성증권과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이다.
삼성증권의 경우 이미 종합금융으로 자리 잡은 데다 생명·화재·증권·카드·자산운용으로 이어지는 삼성 금융 네트웍스를 구축한 상황이어서 그 핵심인 증권사의 인수를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반면 우리금융지주의 증권사 인수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시각도 있다.
이에 대해 증권사 관계자는 “다른 금융지주들이 리테일과의 시너지를 내는 것을 보면 우리금융지주도 증권사를 인수하면 그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잘 발휘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다른 증권사 관계자는 “증권업 전체로 봤을 때는 파이가 커질 수 있다”며 “경쟁자로서 보기보다는 업계가 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의견들에 대해 우리금융지주 관계자는 “M&A 추진시 인수대상을 신중하게 선별할 것이며 증권을 우선순위로 두고 인수 기회를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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