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금융업계동향
‘미뤄지는 금리인하’에 저축은행 인수합병도 ‘미적지근’

NSP통신, 강수인 기자
KRX8
#저축은행 #홍콩ELS #새마을금고 #기준금리 #금통위
- 표 강수인 기자
fullscreen
(표 = 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미국의 금리 인하 시기가 하반기 이후로 늦어지는 가운데 이 여파가 저축은행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금리가 인하되면 수익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에 저축은행의 M&A가 활성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었지만 미국의 ‘금리인하 선 긋기’로 찬물이 끼얹어졌다.

◆저축은행 적자행진...인수합병도 미적지근

미국의 조기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꺾인 여파가 저축은행으로도 번졌다. 당초 금리 인하로 인해 저축은행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 내다봤지만 내년까지도 금리 인하 시기가 미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업계 관계자들은 저축은행들의 M&A 역시 순탄치 않을 것이라는 반응을 내놨다. ◆5대 은행 ELS손실, 6000억원 넘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오는 4월부터 만기가 돌아오는 홍콩 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손실 규모가 이달 15일 기준 6000억원을 넘어섰다. 확정 손실률은 평균 54.2%를 기록했다. 만기가 가까워질수록 H지수가 현 수준을 유지한다면 원금 손실액은 더 커질 전망이다.

[알아보니]저축은행, 대형사도 지주사도 ‘부진’…“인수합병? 사갈 곳이 없다”

◆새마을금고, 연체율 6%대…당국, 건전성 점검

새마을금고의 지난달 연체율이 6%대로 올라섰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부동산·건설 대출 부실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은 결과다. 이에 따라 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가 빠르면 다음달 새마을금고에 대한 검사에 나설 계획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우리은행
[NSPAD]우리카드
[NSPAD]하나은행
[NSPAD]고려아연
[NSPAD]신한은행
[NSPAD]KB국민은행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
[NSPAD]LG유플러스
[NSPAD]롯데건설
[NSPAD]신한카드
[NSPAD]OK저축은행
[NSPAD]스마일게이트
[NSPAD]넷마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