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목동 주거복합시설 프로젝트 조감도 (사진 = 삼성물산 건설부문)
(서울=NSP통신) 정현우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개발사업 시행사인 아이코닉과 서울시 양천구 목동 주거복합시설 신축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약 7000억 원 규모다.
이에 따라 삼성물산은 올해 주택사업 전체로는 약 4조 3000억 원 규모의 물량을 확보하게 됐다. 지난해 정비사업 수주액(약 2조 1000억 원) 대비 약 105% 증가한 수치로 두 배 이상 증대돼 주택사업 부문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 사업장은 시행사인 아이코닉이 지난 2019년 재무적 투자자(FI)를 통해 부동산 개발에 대한 사업추진합의서를 체결하면서 처음 시작된 프로젝트다. 이는 목동 일대 1만 641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8층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3개동 658가구와 피트니스와 같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삼성물산은 올해 주택사업 전체로는 약 4조 3000억 원 규모의 물량을 확보하게 됐다. 지난해 정비사업 수주액(약 2조 1000억 원) 대비 약 105% 증가한 수치로 두 배 이상 증대돼 주택사업 부문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 사업장은 시행사인 아이코닉이 지난 2019년 재무적 투자자(FI)를 통해 부동산 개발에 대한 사업추진합의서를 체결하면서 처음 시작된 프로젝트다. 이는 목동 일대 1만 641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8층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3개동 658가구와 피트니스와 같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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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수요자의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제안을 마련했다. 우선 전용 면적 113㎡ 이상의 중·대형 평형으로만 구성했다. 또 선호도 높은 판상형 구조를 비롯해 테라스 타입과 펜트형 타입까지 다양한 특화 평면을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과 조망권을 확보하고 2·3면 개방형 평면 설계를 통해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브랜드로는 래미안을 적용하고 넥스트 홈 기술도 추후 설계 반영해 명품 주거복합시설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넥스트 홈 기술에는 내부 공간을 가변적이고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인필(In-Fill) 설계 방식과 주거 환경을 스마트 기술로 통합 관리하는 홈 플랫폼 등이 있다”며 “적용 기술의 구체적 내용에 대해서는 조합 및 발주처와 협의를 통해 결정해 나갈 사안”이라고 말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넥스트 홈 기술에는 내부 공간을 가변적이고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인필(In-Fill) 설계 방식과 주거 환경을 스마트 기술로 통합 관리하는 홈 플랫폼 등이 있다”며 “적용 기술의 구체적 내용에 대해서는 조합 및 발주처와 협의를 통해 결정해 나갈 사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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