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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전국 아파트 매매 전·월세 상승…매매 보합

NSP통신, 강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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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아파트매매 #한국부동산원 #전국주택가격동향 #손태락원장 #재건축예정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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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3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 매매가격지수는 전국(0.01%), 수도권(0.15%), 서울(0.52%)은 상승, 지방(-0.12%)은 하락했다.

전세가격지수는 전국(0.03%), 수도권(0.10%), 서울(0.17%)은 상승, 지방(-0.03%)은 하락, 월세가격지수는 전국(0.09%), 수도권(0.14%), 서울(0.17%), 지방(0.05%)은 상승을 나타냈다.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에 따르면 서울‧수도권 내 재건축 예정단지 등 선호단지는 매수 문의가 꾸준하다. 그 외 구축, 정주여건 열세 단지 등은 관망세다.

매매는 서울·수도권에서 선호단지를 중심으로 매수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하지만 지방은 정비사업 추진 지연, 매물 적체 등이 관측되는 지역이 혼재하는 가운데 전국 상승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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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0.52%)은 지역·단지별 혼조세 보였다. 강남·송파·서초구 위주로 상승했다. 지난달 대비 상승폭 확대. 경기(-0.02%)는 과천시·용인 수지구에서 상승했으나 광명·김포·평택시에서 하락, 인천(-0.16%)은 연수·서·계양구 위주로 하락 지속됐다.

노원구(-0.01%)는 상계·중계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성동구(0.90%)는 금호·행당동 역세권, 용산구(0.67%)는 이촌동·한강로 주요단지, 마포구(0.58%)는 아현·염리동, 광진구(0.42%)는 광장·자양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구(2.00%)는 압구정·대치·개포동, 송파구(1.71%)는 잠실·신천동 주요단지, 서초구(1.60%)는 반포·잠원동, 강동구(0.65%)는 고덕·암사동 준신축, 양천구(0.61%)는 목·신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대구(-0.34%)는 북·수성구 구축, 세종(-0.32%)은 매물적체 영향에 따라 고운·한솔동, 광주(-0.19%)는 공급물량 영향있는 남·광산구, 부산(-0.17%)은 미분양 영향있는 강서·사상구 위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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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는 학군지, 재건축 이주수요 단지 등을 위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외곽지역, 공급 과다 지역에서는 하락세를 보이는 등 전세는 상승 전환, 월세는 상승폭 유지중이다.

전국의 전세가격은 0.03%로 전월 대비(-0.01%) 하락에서 상승 전환됐다. 수도권(0.01%→0.10%)은 상승폭 확대, 서울(0.06%→0.17%)은 상승폭 확대, 지방(-0.02%→-0.03%)은 하락폭 확대됐다.

서울(0.17%)은 역세권·신축·대단지 등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중심으로 상승계약 이어지고 일부 선호단지에서 매물부족 나타나며 상승폭 확대됐다.

경기(0.07%)는 광명·평택·안성시 위주로 하락했으나 과천시·안양 동안·용인 수지·수원 영통구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폭이 학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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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0.01%)은 미추홀·연수구 위주로 상승했으나 서·중구에서 하락하며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성북구(-0.05%)는 성북·장위동 신축, 동대문구(-0.05%)는 전농·이문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용산구(0.24%)는 이촌·한남동 주요단지, 성동구(0.21%)는 응봉·하왕십리동 중소형 규모, 노원구(0.21%)는 하계·중계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송파구(0.67%)는 신천·잠실동, 강동구(0.40%)는 둔촌·암사동 준신축, 동작구(0.33%)는 신대방·사당동 역세권, 영등포구(0.30%)는 대림·여의도동 대단지, 양천구(0.17%)는 목·신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울산(0.21%)은 북구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및 동구 위주로 상승했으나 대구(-0.22%)는 남·수성·중구 구축 및 대형 규모, 제주(-0.16%)는 매물적체 영향 있는 서귀포시, 충남(-0.06%)은 서산시는 상승했으나 홍성군·당진시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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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월세가격은 0.09%로 전월 대비(0.08%) 상승폭 확대됐다. 수도권(0.13%→0.14%)은 상승폭이 확대됐다. 서울(0.12%→0.17%), 지방(0.04%→0.05%)은 상승폭 확대됐다.

서울(0.17%)은 낮은 초기 비용, 신축 임차 수요 등으로 월세 선호 현상 지속되며 상승폭 확대됐다. 경기(0.09%)는 광명시 위주로 하락했으나 과천시·성남 수정구 상승, 인천(0.21%)은 남동·중·부평구 위주로 상승했다.

용산구(0.32%)는 공급물량 부족한 문배동, 마포구(0.27%)는 도화·공덕동 중소형 평형, 종로구(0.21%)는 숭인동, 중구(0.20%)는 신당·황학동 위주로 상승했다.

송파구(0.39%)는 신천·문정·장지동, 영등포구(0.35%)는 신길·대림동, 서초구(0.33%)는 서초·방배동 역세권, 강동구(0.29%)는 암사·천호동 준신축 위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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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0.18%)는 공급물량 영향있는 서귀포시 위주로 하락했으나 울산(0.23%)은 울주군 소형 규모, 남구(0.24%)는 무거동 학군지 및 삼산동 주요단지, 중구(0.23%)는 정주여건 양호한 복산·우정동, 동구(0.18%)는 전하·서부동 위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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