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그래프 = 옥한빈 기자)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코웨이의 2025년 1분기 경영실적이 전체적인 상승세를 기록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174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11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 늘었다. 이는 국내외 모두 고른 성장세를 보였으나 특히 해외법인의 매출이 446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8%나 증가한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먼저 코웨이 국내 사업 매출을 살펴보니 전년 동기 대비 10.8% 성장한 6786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신제품 룰루 더블케어 비데2와 노블 공기청정기2가 판매 활성화를 이끈 결과이다. 특히 아이콘 정수기 시리즈 외에도 코웨이에서 새롭게 주목하는 비렉스(BEREX) 매트리스·안마의자 등이 제품군이 지속적인 판매 호조가 이어졌다.
이에 관해 코웨이 측 관계자는 “현재 경기 불황이 지속되고 있고 여러 사회적인 이슈들이 겹치는 등 쉽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며 “국내 업계는 이미 포화상태기 때문에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들도 있었지만 제품 및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며 높은 판매 실적을 꾸준히 달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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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관해 코웨이 측 관계자는 “현재 경기 불황이 지속되고 있고 여러 사회적인 이슈들이 겹치는 등 쉽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며 “국내 업계는 이미 포화상태기 때문에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들도 있었지만 제품 및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며 높은 판매 실적을 꾸준히 달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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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코웨이 해외진출 이미지 (이미지 = 코웨이 제공)
코웨이 해외법인의 1분기 매출액은 446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8% 증가했다. 주요 법인인 말레이시아 법인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0% 오른 3289억 원을 기록했다. 미국 법인은 전년 동기 대비 33.7% 증가한 600억 원, 태국 법인은 전년 동기 대비 43.9% 증가한 429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을 지속했다.
이에 대해 코웨이 측 관계자는 “해외 매출 중 약 80%를 차지하는 말레이시아에서 얼음정수기, 에어컨 등의 수요가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해외 진출 및 전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해외의 올해 1분기 매출 실적을 살펴보면 ▲말레이시아 3289억 원 ▲미국 600억 ▲429억 등을 기록했다. 이 국가들은 모두 최근 5년(2020년~2024년) 동안 꾸준하게 매출 성장을 보이며 코웨이의 해외법인 성장에 기여했다. 특히 말레이시아에서의 성공은 고온다습한 열대기후에 코웨이의 주력 상품인 정수기와 에어컨 등이 잘 어울렸고 미국에서는 아마존과 기술협력을 하는 등 각 국가별 전략을 준비해 성공을 거두고 있는 모양새다.
코웨이의 전체 매출은 최근 5개년을(2020년~2024년) 살펴봐도 지속적인 우상향 그래프를 그렸다. 2020년 3조2374억에서 시작해 2024년 4조3101억으로 마무리했고 올해 1분기는 벌써 1조1749억을 달성했다. 이에 더해 본격적인 얼음정수기의 계절인 여름이 다가오면 실적은 더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또한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소비자들의 트렌드와 ‘자신을 위한 소비’를 중시하는 사람이 늘어나며 코웨이의 사업에도 날개를 달게 될 것이라는 설명도 더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코웨이 측 관계자는 “해외 매출 중 약 80%를 차지하는 말레이시아에서 얼음정수기, 에어컨 등의 수요가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해외 진출 및 전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해외의 올해 1분기 매출 실적을 살펴보면 ▲말레이시아 3289억 원 ▲미국 600억 ▲429억 등을 기록했다. 이 국가들은 모두 최근 5년(2020년~2024년) 동안 꾸준하게 매출 성장을 보이며 코웨이의 해외법인 성장에 기여했다. 특히 말레이시아에서의 성공은 고온다습한 열대기후에 코웨이의 주력 상품인 정수기와 에어컨 등이 잘 어울렸고 미국에서는 아마존과 기술협력을 하는 등 각 국가별 전략을 준비해 성공을 거두고 있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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