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열린 2025년 제1회 전문슈퍼비전 회의 모습. (사진 = 오산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12일 2025년 제1회 오산시 전문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하고 통합사례관리 업무의 전문성과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전문슈퍼비전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 발굴 및 보호를 위한 오산시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현장 실무자들이 전문가 자문을 통해 개입 과정에서의 실수를 줄이고 기술적·심리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하경희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교수가 슈퍼바이저로 참여했으며 희망복지과를 비롯한 동 행정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복지과, 가족센터, 느루가정폭력상담소 등 유관 기관의 실무자 17명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로 개입에 어려움을 겪었던 사례 및 극복 사례를 공유하고 보다 효과적인 개입 방법과 사례관리 노하우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회의에서는 ▲알코올 남용 대상자 사례 ▲아동 돌봄 위기 가구 사례 등을 중심으로 전문 자문이 이뤄졌으며 실무자들은 비슷한 상황에서의 접근 방법, 경험 사례 등을 공유하며 열띤 논의를 펼쳤다.
전욱희 희망복지과장은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며 오산시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통합사례관리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전문슈퍼비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문슈퍼비전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 발굴 및 보호를 위한 오산시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현장 실무자들이 전문가 자문을 통해 개입 과정에서의 실수를 줄이고 기술적·심리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하경희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교수가 슈퍼바이저로 참여했으며 희망복지과를 비롯한 동 행정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복지과, 가족센터, 느루가정폭력상담소 등 유관 기관의 실무자 17명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로 개입에 어려움을 겪었던 사례 및 극복 사례를 공유하고 보다 효과적인 개입 방법과 사례관리 노하우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전욱희 희망복지과장은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며 오산시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통합사례관리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전문슈퍼비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수원시1[C62] [NSPAD]수원시1](https://file.nspna.com/ad/C62_suwon.go_5306.jpg)
![군포시[C62] [NSPAD]군포시](https://file.nspna.com/ad/C62_gunpo.go_5304.gif)
![안산문화재단[C62] [NSPAD]안산문화재단](https://file.nspna.com/ad/C62_ansanart_5294.jpg)
![용인문화재단[C62] [NSPAD]용인문화재단](https://file.nspna.com/ad/C62_yicf_5293.gif)
![안양시[C62] [NSPAD]안양시](https://file.nspna.com/ad/C62_anyang.go_5286.gif)
![삼성전자수원[C62] [NSPAD]삼성전자수원](https://file.nspna.com/ad/C62_samsung_gn_523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