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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 노동자·소상공인 상생가능한 최저임금 해법 주문

NSP통신, 강은태 기자
KRX7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노동자의 권리 못지않게 소상공인들의 생존권도 존중받아야 한다”

-6월 26일 고용노동부 앞에서 열린 최저임금 관련 기자회견에서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 소상공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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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고용노동부 앞에서 열린 최저임금 관련 기자회견에서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 = 소상공인연합회)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지난 2일 특별 담화문을 내고 2026년도 최저임금 결정에 소상공인의 현실을 고려해 달라고 호소했다.
- 사진 소상공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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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소상공인연합회)
송 회장은 “노동자의 권리 못지않게 소상공인들의 생존권도 존중받아야 한다”며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상생 가능한 해법에 나서 주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담화문에서 노동계가 8차 최저임금위원회에서 4차 안으로 1만 1260원을 제시한 데 대해 유감을 표한 송 회장은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은 영세 자영업자들의 생계를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고용주가 감당하지 못하는 임금은 고용 자체를 파괴한다”며 “대기업 정규직 중심의 기준을 모든 산업에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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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회장은 끝으로 “최저임금위원회는 노사정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공론의 장이 돼야 한다”며 “최임위가 책임 있는 자세로 양대노총의 일방적 주장보다 전체 산업계 및 소상공인과의 공존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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