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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3분기 매출 -1.9%·영업익 -25.6%…바이오·Feed&Care가 “불효자”

NSP통신, 옥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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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097950) #CJ제일제당 우(097955) #CJ(001040) #CJ우(001045) #로얄 드 허스(Royal De heu
-왼쪽부터CJ제일제당의 바이오사업 3분기 실적과 FeedampCare부문 실적 그래프 CJ제일제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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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CJ제일제당의 바이오사업 3분기 실적과 Feed&Care부문 실적 (그래프 = CJ제일제당 제공)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CJ제일제당의 3분기 실적이 공개됐다. 여전히 글로벌 사업은 흥했지만 내수부진의 벽을 넘지 못한 가운데 바이오사업부문의 실적악화가 뼈아프다.

CJ제일제당의 연결기준 3분기 실적은 자회사인 CJ대한통운을 제외하고 매출 4조5326억 원, 영업이익 2026억 원을 기록했다. CJ대한통운의 실적을 포함하면 조금 나아지지만 썩 웃음을 짓기 어려운 성적표다.

구체적인 부문별 성적을 살펴보자면 식품사업은 매출 2조984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4%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1685억 원으로 전년비 4.5% 상승했다. 이 중 해외 매출은 4% 올랐으나 국내 매출이 3% 감소해 발목을 잡았다. 바이오사업은 매출 979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220억 원으로 전년비 71.9% 하락했다. 이는 고수익 제품인 트립토판, 알지닌, 핵산 등의 시장 경쟁 심화와 유럽 내 라이신 시황 부진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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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d&Care부문은 매출 569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120억 원으로 전년비 63% 하락했다. 이는 계절적 요인 및 수요 감소로 인한 베트남 축산가 하락으로 매출 감소했기 때문이다.
이번 실적에 대해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바이오부문이나 Feed&Care부문 시장 상황이 비우호적인 상황이다”라며 “고수익이 나던 제품들의 경쟁이 심화되는 등 아쉬운 부분이 많다”고 설명했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최근 Feed&Care을 네덜란드 ‘로얄 드 허스(Royal De heus)’ 사에 매각하는 것을 공식화 했고 매각설이 돌던 바이오사업에 대해서는 잔류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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