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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석포제련소 ZLD, 지자체 벤치마킹 확산…환경 리스크 관리 모델로 부상

NSP통신, 최아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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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풍 제공fullscreen
(사진 = 영풍 제공)
(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영풍 석포제련소의 폐수 무방류(ZLD) 시스템이 지자체들의 견학·도입 검토가 이어지며 환경 리스크 관리 모델로 주목받고 있고 영월군도 ZLD 시설을 직접 방문해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

영풍은 2021년 약 460억원을 투입해 제련소 ZLD를 구축했고 폐수를 전량 재처리해 연간 88만㎥의 공업용수를 절감했다. 도입 이후 낙동강 상류 수질이 기준치 이하로 유지되고 수달 서식이 확인되는 등 환경 성과도 나타났다.

ZLD는 다른 지자체에서도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염색산단 이전을 추진 중인 광역지자체를 비롯해 2차전지 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도 견학이 이어지는 등 실제 도입 검토가 늘고 있다. 영풍은 2019년부터 44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수질·대기·토양을 포함한 환경 개선을 지속하고 있으며, 매년 약 100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도 진행 중이다. 영풍 관계자는 “ZLD는 지역 수계 보호와 자원순환을 동시에 달성하는 핵심 기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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