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기픈물 천연 광천수 pH 농도 8.0 수치 근접해 약알칼리성

구례 기픈물 주식회사 전경 (사진 = 구례 기픈물 주식회사)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2024년 국내 생수 시장 규모는 전년(2조 7483억 원) 대비, 15.6% 증가한 3조 1761억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 2014년 국내 생수 시장 규모가 6000억 원인 것을 고려하면 5배 이상 커진 수치다. 2019년 1조 6979억 원과 비교해도 5년 새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이와 함께 전국적으로 생수 판매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업체들의 무분별한 난립으로 인해 먹는 샘물 개발 및 생산 과정에서 지하수 고갈, 수질 오염, 주민 피해, 환경 영향의 변화 등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이 생수 공장 개발에 반발하는 경우로 지역갈등 등 우려도 커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과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보령시 청라면 등에서는 현재 생수 개발 허가를 둘러싸고 소송 등 분쟁이 진행’ 중에 있다. ‘구례 기픈물 주식회사’에서 지난 2022년 1월부터 4여 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지난 11월 26일, 먹는 샘물(생수) 개발 허가를 전라남도로부터 취득하였으며 취수장은 지리산자락의 청정지역인 전남 구례군 산동면에 자리 잡고 있다.
이와 함께 전국적으로 생수 판매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업체들의 무분별한 난립으로 인해 먹는 샘물 개발 및 생산 과정에서 지하수 고갈, 수질 오염, 주민 피해, 환경 영향의 변화 등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이 생수 공장 개발에 반발하는 경우로 지역갈등 등 우려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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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취수량은 670톤으로 제주 삼다수는 취수허용량 4600톤/일, 강원도 고성 ‘자연드림 기픈물’은 1500톤/일이다.
먹는 샘물 제조업체 신규 허가는 지난 5년간 전국적으로 단 2건에 불과할 정도로 인허가 과정이 매우 어려운 실정이며 최근 5년간 취수 허가량, 이 8.9%뿐이며 지난 2024년 현재 59개 업체가 210여 개 브랜드로 시장 유통하고 있다.
‘구례기픈물’의 추진 과정은 지난 2024년 4월 22일 전남도로부터 임시 허가를 취득한 후 취수정(3동) 등을 개발하고 영산강유역환경청의 환경 영향 조사 심사를 위해 심의서와 함께 지난 2025년 3월 6일 전남도에 먹는 샘물 개발 허가를 신청했다.
지난 2025년 8월 18일 영산강환경유역청의 현장 심사, 지난 11월 4일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2025년 11월 6일 환경 영향 심사(결과)를 완료하였으며 최종 11월 26일 샘물 개발 허가를 취득했다,
구례기픈물은 천연 광천수로 pH 농도가 8.0 수치에 근접해 약알칼리성으로서 일반적인 생수나 음료보다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마그네슘, 칼슘 등) 이 적절히 포함돼 깔끔하면서 목 넘김이 부드럽다는 평이다.
또한 자연드림에서는 지난 2021년부터 먹는 물 제품 최초로 미세한 플라스틱 노출에 걱정 없는 종이 팩에 담아 출시하였으며 이로써 많은 음용 자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는 실정이다. 구례기픈물 역시 ‘종이 팩 생수’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페트병 생수 1위인 '제주 삼다수'도 플라스틱 대신 유리병으로 바꾸는 걸 검토 중일 정도로 페트병 생수는 건강과 지구 환경에 좋지 않다는 등 언론매체에 여론이 팽배한다.
자연드림에서는 현재 생산·판매하고 있는 동해 기픈물(해양심층수, 종이 팩) 은 고급 먹는 물로 수출과 내수 중심으로 전환하고 이번 출시 예정인 구례기픈물(샘물, 종이 팩) 은 오는 2026년 말 또는 2027년 초에 판매할 예정으로 누구나 마실 수 있도록 가격이 저렴한 제품으로 내수 판매를 중심으로 준비할 예정이다.
‘구례기픈물’의 추진 과정은 지난 2024년 4월 22일 전남도로부터 임시 허가를 취득한 후 취수정(3동) 등을 개발하고 영산강유역환경청의 환경 영향 조사 심사를 위해 심의서와 함께 지난 2025년 3월 6일 전남도에 먹는 샘물 개발 허가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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