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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권익위 청렴도 평가에서 두 단계 상승한 ‘2등급’ 달성

NSP통신, 김대원 기자
KRX7
#한국전력기술 #국민권익위 #청렴도평가 #2등급 #캠페인

실천과 소통을 통한 청렴 정착, 현장 중심 노력이 성과로 이어져

-한국전력기술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두 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다. 출근길 청렴 캠페인 실시 모습 (사진 = 한국전력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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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두 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다. 출근길 청렴 캠페인 실시 모습 (사진 = 한국전력기술)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 이하 ‘한전기술’)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두 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다.

한전기술은 그간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청렴체감 분야 개선을 위해 직원들이 청렴 정책을 직접적으로 느끼며 실천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청렴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특히 경영진을 포함한 고위직이 솔선수범해 청렴 정책에 직접 참여하며 청렴 소통을 활성화하고 출근길 캠페인 등 일상 속에서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했다. 단순한 규범 전달을 넘어 실천과 소통을 병행한 청렴 활동이 직원들의 인식 변화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아울러 ‘청렴 Sponsor & Bingo’와 같은 게임형 청렴 프로그램을 도입해 직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며 청렴을 ‘어렵고 형식적인 과제’가 아닌 ‘함께 참여하는 문화’로 인식을 전환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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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사장은 “이번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은 일회성 성과가 아니라 전사적인 청렴 실천 노력의 결과”라며 “내년에는 올해 평가에서 다소 아쉬웠던 부분을 보다 세밀하고 적극적으로 보완해 종합청렴도 우수 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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