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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6년 병오년을 시작하는 시무식 개최

NSP통신, 김성철 기자, 2026-01-02 17:21 KRX7 R1
#광양시 #시무식 #신년사 #비상지지 #도약

비상지지(飛上之志) ‘더 높이, 더 멀리’ 광양의 새로운 10년을 향한 도약 다짐

NSP통신-청렴 실천 결의 및 서약식 (사진 = 광양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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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실천 결의 및 서약식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는 시청 시민홀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하고 ‘평생 살고 싶은 도시 광양’을 만들어 가기 위한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시무식은 직원들의 새해 소망 영상 시청, 신년사 발표, 청렴 실천 결의 및 서약식, 시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신년사에서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역대 최대 규모인 1000억 원의 광양사랑상품권 발행 ▲구봉산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선정 ▲역대 최대 6505억 원의 국도비 예산 확보 ▲전국 최초 통합행정플랫폼 모바일 앱 ‘MY광양’ 구축 ▲광주‧전남에서 유일한 4년 연속 인구 증가 등 광양시의 2025년도 주요 성과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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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래 신산업 육성과 주력산업 혁신을 통한 광양경제의 새로운 도약 ▲대규모 관광 인프라 완공으로 체류형 관광문화도시의 기반 완성 ▲안정적인 소득과 생활토대가 갖춰진 살기 좋은 농촌 조성 ▲청년이 머무르고 성장하는 도시, 청년의 내일이 빛나는 광양 만들기 ▲광양시만의 원스톱 모바일 플랫폼인 생애복지플랫폼 2.0. 완성 ▲친환경 인프라 구축으로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사람 중심의 안전한 도시 조성 ▲생활 인프라 확충으로 더욱 편리한 시민 일상 조성 ▲시민이 주인되는 감동 시정 구현등 2026년 새로운 목표가 제시됐다.

정인화 시장은 특히 ‘비상지지(飛上之志)’를 언급하며 “단단한 철이 불에 달궈져 더욱 강해지듯 지금의 위기와 역경을 극복해 한 단계 높은 성장의 길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다”며 “광양시가 더 높이, 더 멀리 비상하기 위해서는 오늘의 결실을 내일의 성장으로 이어가려는 공직자의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정 시장은 “2025년 한 해 시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하며 우수한 성과를 만들어 준 1600여 명의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언제나 시민 곁에 서서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모든 세대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하고 품격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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