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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인수자문·산업분류체계’ 성과로 기대감 높여…‘소비자보호·가상자산’ 역량 강화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LG유플러스(032640)가 ‘119메모리얼런 기념 티셔츠’ 판매 수익금으로 순직 소방관의 희생을 알리고 유가족을 지원한다.
기념 티셔츠는 LG유플러스가 11월 2일 개최한 순직 소방관 추모 마라톤 대회 ‘119 메모리얼런’ 행사에서 처음 공개됐다.
회사는 당시 참가자와 현장 방문객을 중심으로 추가 구매 요청이 이어지면서 추가 판매를 결정했다.
구매는 통신사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LG유플러스 모바일 커머스 ‘U+콕’에서 가능하며, 가격은 3만3000원이다. 판매 수량은 300장 한정이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소방가족 희망나눔재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소방관 지원 활동으로 소방청과의 업무협약 체결, AI 음성합성 기술 기반 순직 소방관 목소리 복원, ‘119메모리얼런’ 개최 등을 진행해 왔다. 향후에는 소방청과 협력해 소방관 복지·교육·추모 지원과 관련 행사 개최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명섭 LG유플러스 CSR혁신팀장은 “이번 추모 티셔츠를 통해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도 소방관의 희생을 기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단순 기부를 넘어 다양한 방법으로 소방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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