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사진 = 국립군산대학교)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국립군산대학교는 지난 20일 ‘2026학년도 융복합 교육과정 개발 공모 발표평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발표평가회는 융복합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획된 다양한 교육과정 개발 계획을 공유하고 심도 있는 평가를 위해 마련됐다.
공모에 참여한 총 7팀은 전공 간 경계를 넘어서는 교육과정 구성, 산업·사회 수요를 반영한 교육 내용, 학생 중심의 학습 설계 등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평가위원들은 교육과정의 창의성, 융복합성, 실현 가능성 및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각 제안에 대해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발표평가회는 융복합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획된 다양한 교육과정 개발 계획을 공유하고 심도 있는 평가를 위해 마련됐다.
공모에 참여한 총 7팀은 전공 간 경계를 넘어서는 교육과정 구성, 산업·사회 수요를 반영한 교육 내용, 학생 중심의 학습 설계 등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평가위원들은 교육과정의 창의성, 융복합성, 실현 가능성 및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각 제안에 대해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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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실제 교육 현장 적용 가능성과 향후 확산 가능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지며 평가회의 내실을 더했다.
정현준 군산대 모듈형교육과정혁신센터장은 “2026학년도에는 학생 수요 기반의 공모 방식을 도입해 수요자 중심의 융복합 교육과정 개발을 추진하겠다”며 “학생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융복합 교육과정(MD/MCD)의 체계적 운영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효중 군산대 교육혁신처장은 “이번 발표평가회는 단순한 교육과정 개발을 넘어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융복합 교육과정이 지속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군산대는 지난 2023년부터 소단위 교육과정인 마이크로디그리(MD)를 도입해 융복합 교육과정 운영을 본격화했으며 이후 모듈형 컨버전스 학사학위과정(MCD)을 도입해 융복합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김효중 군산대 교육혁신처장은 “이번 발표평가회는 단순한 교육과정 개발을 넘어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융복합 교육과정이 지속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군산대는 지난 2023년부터 소단위 교육과정인 마이크로디그리(MD)를 도입해 융복합 교육과정 운영을 본격화했으며 이후 모듈형 컨버전스 학사학위과정(MCD)을 도입해 융복합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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