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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뱀파이어 콘셉트 MMORPG ‘뱀피르’ 정식출시 0.5주년을 맞아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2월과 3월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한다.
방송은 26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넷마블네오 한기현 PD, 넷마블 정승환 사업본부장, 아나운서 권이슬이 출연한다.
회사측은 2·3월 업데이트로 신규 클래스 ‘아카샤’를 비롯해 베즈단 영지 추가 영역과 메인 퀘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상위 월드 보스, 신규 에픽 던전, 신규 블러드라인 등 신규 콘텐츠도 예고했다.
0.5주년 기념 보상으로 장비 복원에 활용하는 ‘복구권’ 관련 안내와 기념 특별 상점 운영 계획도 공개한다.
실시간 Q&A를 통해 이용자와 개발진이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쟁탈전·게헨나 전장 매칭 서버를 결정하는 서버 그룹 셔플링은 공정성 확보 차원에서 실시간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뱀피르는 지난해 8월 26일 출시된 작품으로 모바일과 PC 플랫폼에서 서비스 중이며, 출시 9일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와 동시접속자 20만 명 돌파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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