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영업이익 변동성 속 3년간 1조원 이상 주주환원 추진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전국 대학생 게임 개발 동아리 연합 유니데브(UNIDEV)와 함께한 ‘제4회 유니잼 with 컴투스’를 마무리했다.
유니잼은 현장에서 팀을 구성해 제한 시간 동안 주제에 맞는 게임을 제작하는 게임잼 행사로, 이번 대회는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됐다.
컴투스는 미래 게임 산업 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운영 전반을 지원했다.
대회 주제는 ‘K-RETRO’로, 참가자들은 한국적 요소를 결합해 주제를 재해석한 총 12개 작품을 완성했다.
대상은 ‘한소리’ 팀이 개발한 ‘울려라! 판소리’가 차지했으며, 전통 이야기 소재의 9종 미니게임을 빠른 템포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점이 평가받았다.
컴투스는 이번 대회 외에도 ▲컴투스 캠퍼스, ▲대학생 서포터즈 컴투스 플레이어, ▲채용 연계형 GENIUS 인턴십, ▲글로벌 게임개발 공모전 컴:온 등 인재 육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