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29일 온라인 FPS ‘서든어택’에 생존전 신규 전장 ‘제3보급구역’을 공개했다.
제3보급구역은 개편 전 생존모드에서 인기를 얻었던 전장으로, 이번 업데이트에서 새로운 생존전 규칙에 맞춰 개편해 선보인다.
넥슨은 생존전 정식 오픈을 기념한 ‘생존 코인’ 획득 이벤트에 ▲VS-9(S) Final Survivor 영구제, ▲모래폭풍탄 영구제 등 신규 보상을 추가하고, ‘제3보급구역 3회 참여’ 등 챌린지 퀘스트도 열었다.
이와 함께 2월 26일까지 ▲TAC-9(MG) Flux 영구제 ▲MSR-200(MG) Flux 영구제 등을 담은 신규 콤보패스를 운영한다.
2월 12일까지는 게임 플레이와 ‘SP’로 참여 기회를 모아 보상을 선택해 획득하는 가위바위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PC방 혜택도 마련했다. 2월 26일까지 PC방 접속 시 ‘마이건2’ 세트 효과 1단계 상승과 PC방 전용 무기 등을 제공하고, 누적 접속 미션으로 최대 3만 SP를 지급한다. 2월 5일까지는 PC방 120분 접속 기반의 일일 출석 보상을 운영한다.
가수 츄 모델의 신규 연예인 캐릭터도 추가했다. 2월 12일까지 ‘2026 츄 멀티카운트’에서 캐릭터 누적 300일 이상 획득 시 영구제 선택권을 제공하며, ‘2026 츄 영구제’ 2세트 획득 이용자 중 30명을 추첨해 싸인 앨범과 싸인 마우스패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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