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뉴스 24·SBS No.1 뉴스라이브 추가…실시간 무료 시청

(사진 = 삼성전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국내 FAST 플랫폼 최초로 삼성 TV 플러스에 지상파 24시간 뉴스 채널을 새롭게 편성했다.
추가된 채널은 ‘KBS 뉴스 24’와 ‘SBS No.1 뉴스라이브’로, 별도 가입이나 구독 없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삼성 TV 플러스는 삼성 TV와 모바일 기기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이용 가능한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AST) 서비스다. 이번 편성으로 예능·드라마 중심이었던 FAST 서비스를 공공 뉴스 콘텐츠로까지 확장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추가된 채널은 ‘KBS 뉴스 24’와 ‘SBS No.1 뉴스라이브’로, 별도 가입이나 구독 없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삼성 TV 플러스는 삼성 TV와 모바일 기기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이용 가능한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AST) 서비스다. 이번 편성으로 예능·드라마 중심이었던 FAST 서비스를 공공 뉴스 콘텐츠로까지 확장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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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 24는 KBS 뉴스 9, KBS 뉴스 12, KBS 뉴스광장 등 주요 뉴스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KBS1·KBS2에서 선별된 뉴스·시사 콘텐츠를 언제든 접할 수 있도록 편성했다.
SBS No.1 뉴스라이브는 SBS 8뉴스, SBS 10 뉴스, SBS 12 뉴스, SBS 오뉴스, 나이트라인, 모닝와이드 등으로 구성됐다.
실시간 뉴스가 없는 시간대에는 최근 24시간 이내 방영된 주요 뉴스 프로그램 재방송과 최신 뉴스 클립을 편성한다.
삼성 TV 플러스는 JTBC뉴스, MBN뉴스, YTN, 매일경제TV, 연합뉴스TV, 한국경제TV 등 뉴스·경제 채널도 운영 중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최준헌 TV 플러스 그룹장은 “국내 최대 FAST 플랫폼인 삼성 TV 플러스는 이번 지상파 뉴스 채널 편성을 통해 앞으로도 FAST 시장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 TV 플러스는 전 세계 30개국에서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억명을 달성했다. 약 4300개 채널과 6만6000여편의 VOD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SBS No.1 뉴스라이브는 SBS 8뉴스, SBS 10 뉴스, SBS 12 뉴스, SBS 오뉴스, 나이트라인, 모닝와이드 등으로 구성됐다.
실시간 뉴스가 없는 시간대에는 최근 24시간 이내 방영된 주요 뉴스 프로그램 재방송과 최신 뉴스 클립을 편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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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최준헌 TV 플러스 그룹장은 “국내 최대 FAST 플랫폼인 삼성 TV 플러스는 이번 지상파 뉴스 채널 편성을 통해 앞으로도 FAST 시장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 TV 플러스는 전 세계 30개국에서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억명을 달성했다. 약 4300개 채널과 6만6000여편의 VOD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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