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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CK컵 플레이-인 6일 개막…6개 팀, 플레이오프 티켓 3장 경쟁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6-02-04 14:32 KRX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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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농심 2라운드 직행…1라운드 DRX-브리온, KT-DN 수퍼스

NSP통신- (사진 = 라이엇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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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라이엇게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엇게임즈가 2월 6일부터 8일까지 치지직 롤파크에서 2026 LCK컵 플레이-인을 진행한다.

플레이-인은 리그 오브 레전드 이스포츠 한국 프로 리그인 LCK 대회의 플레이오프 진출권이 걸린 토너먼트다.

이번 플레이-인에는 디플러스 기아, 농심 레드포스, DRX, KT 롤스터, DN 수퍼스, 브리온 등 6개 팀이 올라 플레이오프 티켓 3장을 두고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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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인 시드는 그룹 구분 없이 그룹 대항전 승수 기준으로 배정됐고, 디플러스 기아와 농심 레드포스는 2라운드에 직행했다.

1라운드는 2월 6일 열리며 DRX-브리온, KT 롤스터-DN 수퍼스가 3전 2선승제로 맞붙는다. 1라운드 패배 팀은 대회 여정을 마무리한다.

2라운드는 2월 7일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1번 시드 디플러스 기아가 1라운드 승자 중 상대를 선택한다. 2라운드 승리 2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플레이-인 시드가 높은 팀이 4번 시드, 낮은 팀이 5번 시드를 받는다.

2라운드 패배 2개 팀은 2월 8일 최종전에서 5전 3선승제로 마지막 1장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플레이-인에서는 그룹 대항전 기간 시범 도입됐던 ‘코치 보이스’가 적용되지 않는다.

그룹 대항전에서 코치 보이스 활용도가 높았던 DRX와 브리온이 1라운드에서 맞붙는 만큼, 실시간 소통 장치 없이 어떤 운영과 콜 구조를 가져갈지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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