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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 양국 온라인 예선전을 2월 7일과 8일 진행한다.
대회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한국·일본 최상위 이용자들이 맞붙는 공식 라이벌전이다.
예선은 7일 한국, 8일 일본 순으로 열리며 양일 모두 오후 2시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참가 선수는 월드 아레나 시즌 35 종료 성적을 기준으로 한국·일본 각 상위 12명이 선발됐다.
예선은 성적에 따라 상·하위 시드로 나뉘어 진행되며, 8강 1라운드는 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른다.
상위 시드 4명은 8강 2라운드에 합류하고, 2라운드부터는 더블 엘리미네이션을 적용해 패자부활 기회도 제공한다.
한국에서는 KUROMI!와 BEATD, IROHA 등이 국가대표 선발에 나선다.
일본은 KAMECHAN, MATSU를 비롯해 OSADASAN, OSSERU, BLUEWHALE10 등이 출전한다.
‘SWC2025’ 성적에 따른 본선 직행 선수로는 한국 SCHOLES와 일본 TAKUZO10이 이름을 올렸다.
예선을 통과한 양국 대표 선수들은 3월 14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본선에서 최종 승부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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