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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Road to PGC’로 2026 시즌 재정비…연중 대회 촘촘히 운영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6-02-10 13:30 KRX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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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S 연간 12회로 글로벌 서킷 확대…스크림·컵→지역 시리즈→PGS→PGC ‘단계형 경쟁’ 강화

NSP통신- (이미지 = 크래프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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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크래프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크래프톤(259960)이 ‘PUBG: 배틀그라운드’ 2026 e스포츠 시즌 로드맵을 공개하고, 시즌 구조 개편과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2026 시즌이 3월부터 12월까지 공백을 최소화한 연간 구조로 운영되며, 연말 최종 무대인 ‘PGC’로 이어지는 흐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 키워드는 ‘Road to PGC’다. 스크림과 컵 등 오픈 스테이지에서 출발해 지역 시리즈와 글로벌 무대를 거쳐 PGC로 이어지는 단계적 경쟁 구조를 강화해, 신규 팀·선수도 지역 무대에서 상위 대회에 도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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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정규 대회 ‘PGS’는 2026 시즌 연간 총 12회로 확대된다. 각 시리즈에는 24개 팀이 참가하며 글로벌 파트너 팀과 지역 시리즈를 통해 선발된 팀들이 함께 경쟁한다.

지역 시리즈도 연간 2회 운영되며, 성적이 시즌 전체에 누적·반영되는 구조로 PGS·글로벌 이벤트·PGC 진출의 주요 기준으로 활용된다.

크래프톤은 시즌 전반의 상금 규모와 글로벌 파트너·지역 진출 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e스포츠 패스·판타지 리그 등 인게임 연계 콘텐츠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2026 시즌은 더 촘촘한 연간 구조와 확대된 글로벌 무대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접근성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강화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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