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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크래프톤(259960)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이 모바일 신작 템빨용사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템빨용사는 아이템 수집과 배치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지는 가방 기반 수집형 전략 로그라이크를 표방한다.
이용자는 매 판 무작위로 등장하는 아이템을 선택·머지·배치하며 전투 빌드를 구성한다.
핵심은 ‘가방=전투력’ 개념으로, 아이템의 등급·크기·형태와 배치에 따라 전투 방식과 효율이 바뀐다.
아이템 간 시너지를 설계하는 전략적 판단이 플레이의 중심 축으로 제시됐다. 장비·펫·직업별 캐릭터 등 수집 요소를 통해 성장 흐름을 이어가도록 설계했다.
치명타, 지속 피해, 버프·디버프 등 전투 전략에 따라 직업 선택으로 플레이 스타일을 달리할 수 있다. 전투는 배치 이후 자동 진행되며 1판 평균 플레이 타임은 약 5분 내외로 잡았다.
비주얼은 복고풍 도트 그래픽을 적용해 캐주얼한 접근성을 강조했다.
사전예약 참여자 전원에게 출시 후 우편함을 통해 영웅 등급 펫 ‘독수리’ 1마리, 금 열쇠 10개, 펫 알 10개, 보석 1000개를 지급한다.
출시는 2026년 4월 한국과 대만이 먼저 대상이며 5월 미국과 일본으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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