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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대기배출사업장 오염 관리 사물인터넷 설치 지원

NSP통신, 조현철 기자, 2026-02-19 16:18 KRX7 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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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수원시청 전경. (사진 = 조현철 기자)
수원시청 전경. (사진 = 조현철 기자)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의 오염물질 배출 관리 강화를 위해 ‘2026년 사물인터넷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가동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사물인터넷 측정기기와 게이트웨이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측정 자료는 한국환경공단 관리시스템으로 전송해 상시 모니터링한다.

지원 대상은 기존에 방지시설 설치 지원을 받은 사업장을 포함한 중·소기업 대기배출사업장이다. 이 중 올해 말까지 부착 기한이 유예된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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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치 지원 규모는 30대며 총예산은 7200만원이다. 설치비의 최대 60%(부가세 제외)를 지원하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사업을 수행한다.

선정된 사업장은 원본 서류를 제출해야 하고 서류 검토와 현장 조사를 거쳐 승인 여부를 통보한다. 선정된 사업장은 측정기기를 3년 이상 사용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사물인터넷 기반의 실시간 관리 체계를 확대해 환경오염 물질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대기환경을 만들겠다”며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에서 적극적인 사업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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