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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 줄줄이 ‘52주신고가’…기업은행·우리금융↑
(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메타바이오메드(059210)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6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한다고 20일 공시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소각 대상은 보통주 92만2856주로 예정 금액은 26억 6886만 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3월 4일이다.
이에 따라 메타바이오메드 발행주식총수는 소각 전 2809만4301주에서 소각 완료 후 2717만1445주로 줄어게 된다.
메타바이오메드 측은 “배당가능이익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것이어서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한편 메타바이오메드는 치과용 의료기기·의약 관련 제품 제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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