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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명창환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20일 오전 여수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여수시장 후보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명 전 부지사는 시민의 어려움을 들어드리고, 해결하고, 여수시가 처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동시에 미래 비전과 희망을 만드는 일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시민이 필요로 하는 시장이 되고 싶다” 며 “시를 살릴 정책과 대안으로 시민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게 분골 쇄신의 마음으로 선거에 임하겠다”고 했다.
명 부지사는 지난해 30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감하고 지방고시 합격 후 첫 발령지이자 어머니가 37년째 살고 있는 여수에 둥지를 틀고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한편 명창환 예비후보는 전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제1회 지방고등고시 합격 후 공직에 입문하여 여수시 주삼동장, 전남도 관광정책과장, 기획조정실장, 순천시 부시장, 행정안전부 지역공동체과장, 제43대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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