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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대안교육기관 청소년 급식비 지원 나서

NSP통신, 김병관 기자, 2026-03-09 16:13 KRX3 R0
#용인특례시 #이상일시장 #청소년급식비지원 #대안교육기관 #사각지대해소

복지 수준 격차 완화와 무상급식 사각지대 등 해소

NSP통신-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사진 NSP통신 DB
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사진 = NSP통신 DB)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시가 교육 복지을 강화하기 위한 대안 교육기관 청소년의 급식비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정규 교육기관과 대안학교 재학생의 복지 수준의 격차를 완화하고 무상급식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조치다.

시는 총예산 21억5300만원을 투입해 대안 교육기관 청소년에게 보편적 복지의 실현을 추진한다.

급식비 지원 및 대상은

지역 내의 18개 대안 교육기관,초중고 나이의 청소년 1892명 지원 대상이며 학생 수와 급식 일수를 기준으로 기관별 대상별 지원한다.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학습 재료비와 체험 학습비 지원을 공모 사업도 운영하며 시는 대안 교육기관 학생들에게도 단체복 구매비와 입학 준비금도 지원이 추진된다.

향후 계획

시는 향후 학교 안팎의 모든 청소년이 복지를 골고루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해 시는 19억 2200만원을 예산을 투입해 18개 기관 청소년 1779명의 급식비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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