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국내 세 번째 IMA 사업자 출현…증권업계는 ‘IB·리테일’ 경쟁력 제고 나서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강진군보건소가 지난 17일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수강생 30명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4기 건강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지난 2023년 개설된 건강대학은 건강하고 행복한 강진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건강리더를 육성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교육 내용은 ▲슬로우 조깅 ▲슬로우 에이징 식단 ▲행복특강 ▲라인댄스 등 체험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실습을 새롭게 추가해 참여자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강좌는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학기제로 운영되며, 상·하반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매회 2시간씩 총 20주에 걸쳐 40시간으로 운영된다.
체질량지수(BMI)측정을 통해 사업 전·후 건강상태 변화를 분석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수강생들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강진군 관계자는 “건강한 삶에 대한 호응이 높아짐에 따라 건강리더 양성을 통해 건강지식의 전달과 확산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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